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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피아골펜션] 지리산 아래 첫동네, 아침 햇살이 눈부신 둘레길 펜션, <햇살좋은아침> | ♡여행담♡
김작가 2017.10.08 20:53
수고로이 담으신 아름다운 사진 잘 보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햇살좋은아침!
황금빛햇살
햇살머금은아침
참 좋은 아침입니다~~!!
이달말에 피아골은 가는데 숙소는 여기가 아니네요 ㅠㅠ
지리산, 섬진강, 알밤
정이 많이 흐르는...

그리고 거기에다 따뜻한 햇살까지.
캬아!!!!
한글날,세계 우편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석류가 익어가는 피앗골의 아침햇살이 곳 따듯한 햇살을 내어주는군요 ... ^^
ㅎㅎ
알밤을 보니 생각에 잠기게 되는군요 ... ^^
앗!! 석류가...익어가네......알밤도......군고구마.......소주(먹고싶으라..내눈이 멈추어지는곳)
구경 잘햇읍니다...
늘 건강하셔요~~
가을에 지리산으로 여행가고 싶네요^^
지리산을 너무 좋아하시는 작가님, 이번에도 지리산 둘레길과 펜션에 대해 포스팅 해 올려 주시니
당장이라도 달려 가고픈 생각이 들게 합니다
참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언제 윤슬도 가게 되면 작가님이 가이드 해 주실련지 ㅎㅎ

이제 긴 추석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군요
늘 행복하고 보람찬 일상이 되십시오 ^^
저 아이들을 보고 무엇을 느낄까???
비가 내리려고 하는 화요일 저녁시간입니다.
소중하고 값진 자료 고맙습니다.
지리산을 무척이나 좋아라 하십니당..^^ 행복 하루되세요..ㅎㅎ
가을 여행 멋있습니다. 운무가 낀 산 앞에서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어디갈까 고민하는 이시간이 아깝다는 그말에 공감이갑니다.
즐거운 여행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공감하고 즐겁게 머물다가 갑니다.
여유가 느껴저 좋으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가님 넘 마음에 쏘오옥 드는 가을 여행 입니다
그래서 일까 ,,,
부러움이 앞서네여 ~
저희도 여름에 이부근에 갔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17일날은 직전 마을로해서 피아골 단풍을 보고 올
예정입니다 자주가는 곳 여기서 보니 더 정감이갑니다
꼬맹이 뛰어노는 모습 정겹네요
삽겹살 바베큐보니 소주한잔 절로나네요
지금밖에 잔잔한 가을비 내리네요...^.^
볼거리, 잠자리, 그리고 먹거리가 공존하는 여행은 언제나 즐겁고
행복을 안겨 주는것 같습니다^^ 둘레길펜션 소식 감사히 보고 갑니다~
김작가님^^ 오늘 오후도 화이팅 넘치는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대단하시다는 말 밖에는
아주아주 오래전..지리산 종주를 했던때가 기억나네요..^^*
펜션 참좋습니다.
무엇보다 햇살을 너무 잘 담으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사랑

여름이 뜨거워서 매미가우는 것이 아니라매미가 울어서여름이 뜨거운 것이다.
매미는 아는 것이다.사랑이란 이렇게한사코 너의 옆에 붙어서뜨겁게 우는 것임을
울지 않으면보이지 않기 때문에매미는우는 것이다.
1979년 봄에 지리산 천은사에서 출발하여 노고단으로 그리고 피아골로 당일치기로 내려왔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소싯적 이지요.
사진과 글 너무 너무 좋아 마음에 담고 갑니다   좋은 곳을 소개해주셔서   꼭 들려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어제 답글 달으신 거 보았는데
답글 달으려니까 어디에 있는지 못찿겠어요 ㅎ
그 이후로 전라도 쪽에 못가본것 같아요.
지리산 둘레길 참 좋았는데...
언젠가 다시 갈 수 있겠죠^^
사진 속의 팬션 참 좋네요.
묵고 싶은...

겨울날씨가 많이 춥네요.
그럼 칼추위에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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