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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축제 명소 지리산 피아골 생태마을 펜션에서 맛본 환상적인 산닭구이 | ♡여행담♡
김작가 2017.10.20 17:44
너무 알차네요
꼬옥 가봐야 겠네요
강추하는 지리산 명소입니다~^^
우와...~~
참 건강한 밥상입니다..^^*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이제 단풍의 시작인데...사람없는 단풍명소는 없겠죠..^^*
잘 보고 갑니다..~~
시람없는 곳은 단풍명소가 아닌게지요.^^
환절기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나도 그곳으로 떠나고 싶네요
이미 떠나셨을지도 모르겠네요^^
찬이 휠링의 반찬이군요 ... ^^
몇일만 여기서 쉼을 가진다면
모든 병들이 물러나겠읍니다 ... ^^0
밥이 보약이라는 생각을 이곳에서 하게되었답니다.^^
여행 하시면서 글이 올라오는걸 보면 저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정보도 좋구요
레오렉스님도 이 계절 어디론가 떠나보세요.
그곳에 대한 정보도 정리해서 남겨주시구요~^^
이번달은 어디로갈까 고민하면서 여기들어ㅓ오면 쉽게 여행지을 결정할수있담니다 역시 김작가님 블로그는 여행행선지 결정에 많은도움이됩니다 다시 피아골로 여행을가봐야될것같습니다

저번주 작가님 대청봉 블로그글보고 대청봉 울산에서 저녁9시에 출발해서 새벽3시에오색에도착하여 한게령으로 택시로 이동하여 새벽4시부터 산행하여 오색으로 하산2시에 산행할때는 몰났는데 집에와서 몸살 ㅋㅋㅋ오색길이 얼마나 힘든지 ...아무조록 여행의 큰길잡이가되는블로그입니다
새벽 산행이 여간 힘든게 아니지요.
그래도 남들 잘 시간에 깨어 있었음에 뿌듯한 마음이 드실듯 합니다.^^
누구보다 지리산을 사랑하는 작가님, 이번에도 지리산 펜션을 소개 해 주셨네요
진작에 알려 주셨으면 그곳을 예약하는건데 ㅎㅎ
저 윤슬도 내일 직전마을 어느 펜션에 예약 해 두었어요
그리고는 좀 이르지만 피아골 단풍 트레킹을 좀 하고
오기전에 천은사를 탐방하고 연곡사도 볼려고요
그리고는 하동 평사리 가서 악양들판의 부부송도 보고요 최참판댁도 볼려고요
항상 지리산 둘레길과 펜션을 소개 해 주셨어 감사해요

늘 즐거움이 가득하시고 멋진 추억을 남기는 가을이 되셔요 ^^
지리산 단풍구경은 잘 자녀오셨는지요?
특히 제가 갔었던 연곡사 단풍구경은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내..양심을 힘들게 하는구나
29일날 피아골 가서 하나도 부러워요 ㅠㅠ
사랑

여름이 뜨거워서 매미가우는 것이 아니라매미가 울어서여름이 뜨거운 것이다.
매미는 아는 것이다.사랑이란 이렇게한사코 너의 옆에 붙어서뜨겁게 우는 것임을
울지 않으면보이지 않기 때문에매미는우는 것이다.
저도 지난주말 이곳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단풍은 더 기다려야 할듯,,,
직전마을에서 삼흥소까지 2시간여 산행하고 연곡사에 들러 가을정취에
흠뻑 젖었습니다,, 언제 가도 지리산은 어머니 품안 같지요,,
태양이 바다의 미광을 비추이면,나는 너를 생각하지,희미한 달빛이 우물에 떠 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하지.먼 길 위에 먼지가 일어날 때,나는 너를 본다,깊은 밤, 좁은 오솔길에방랑객이 비틀거리며 다가올 때.거기서 먹먹한 소리를 내며 파도가 일 때,나는 네 소리를 듣지,모든 것이 침묵에 빠질 때,조용히 숲속으로 가서 난 이따금 바람이 살랑거리는 소리를 듣지.나는 너와 함께 있네, 너는 아직도 멀리 있다지만,내게는 가깝구나!태양이 지고, 이어 별빛이 반짝이네아 거기 네가 있다면! 

가까이 한시간 거리에 있는 저는 올해는 아직 피아골을 못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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