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담♡ (398)

[곡성펜션] 사계절 언제 가도 그림 같은 풍경이 있는 곳, 섬진강 기차마을펜션 <화이트빌리지> | ♡여행담♡
김작가 2017.10.24 12:10
철길옆에는 코스모스가 친구인양 그렇게 아름답게 피었군요 ...
옛역사를 보는듯합니다 ... ^^
코스모스는 철길 옆에 있을 때 제일 예쁜 듯 합니다. ^^
국제연합일,세계 발전 정보의 날,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화이트 빌리지에서 푹 쉬고 참게매운탕 먹으러 가면 최골텐데 ~~~~ ㅎㅎㅎㅎ
역시 어딜 가든 그곳의 먹거리를 확실히 꿰고 계신 노병님^^
한적한 시골풍경이 사진으로만 봐도 행복해지는 듯합니다.
즐감하고 머물다가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소나무님!
얼마남지 않은 가을 부지런히 누리셔요~^^
와아-
내가 만일 애타는 한 가슴을 - 에밀리 디킨슨

내가 만일 애타는 한 가슴을 달랠 수 있다면,내 삶은 정녕코 헛되지 않으리.내가 만일 한 생명의 고통을 덜어 주거나또는 한 괴로움을 달래거나또는 할딱거리는 로빈새 한 마리를 도와서보금자리로 돌아가게 해 줄 수 있다면내 삶은 정녕코 헛되지 않으리.
삶이 헛되지 않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예쁜곳입니다~~   저도 증기기관차 타보고 싶습니다^^부럽부럽네요^^
섬진강변을 따라 달리는 증기기관차의 운치...좋지요~^^
몽룡와,,,,,,춘향,,,,지금이믄 그랄겨...
냥군님....이곳이....남원보다..편하오이다.. 물론 곡성의 보성강변이지요~~~
이곳이면 어디 말씀인가요?
김작가님 아랜역으로만 가시네요.
덕분에 구경 잘 하고 있습니다. 경기 지방에서 아랜역까지 많이가는편이네요.
시간이 만으신것 같네요. 나는 한번 갈려면 휴가도내야 하고 봄에는 가기가 편한데 가을에는
행사가 많이 있어 가기가 불편하지요. 날씨가 추워졌으니가 김작자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남쪽으로 경기도에 살고있지요.
저도 아래지방으로의 여행이 쉽지 않지만 그래도 여유를 만들어 떠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하고 있는 일이 주중에도 쉴 수 있는 일이라 그게 가능하네요.
직장에 매어 계신 분들은 주말이나 휴가가 아니면 남도지방으로의 여행이 녹록치 않지요.
그런데 행사가 많아 바쁜 일이라면...무슨 일을 하시나요
직장다니면서 사진은 김작가님보다 못 못찍어도 세미나, 행사 사진도 찍고 산악회 사진 찍어 달라고 하면
따라가는 편이지요. 10얼 18일도 광주 무등산 간다고 28승 리무진 대여 하였다고 해서 갈 예정입니다.
그리하여 배두산도 가고 중국 청도에도 다녀왔지요.
성공

랄프 왈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현명한 이에게 존경받고 아이들로부터 사랑 받는 것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거짓된 친구의 배반을 참아내는 것;아름다움을 식별할 줄 알며,다른 사람들의 뛰어남을 알아채는 것;건강한 아이를 낳든,정원을 가꾸거나사회 환경을 개선하든조금이라도 더 나은 세상을 남겨놓는 것;자신이 살았음으로 인하여하나의 생명이라도 더 편히 숨 쉬었음을 아는 것.이것이 성공했다는 것이다.
SUCCESS
To laugh often and much 
to win the respect of intelligent people 
and affection of children; to earn the 
appreciation of honest critics and 
endure the betrayal of false friends;
to appreciate beauty, to find the best
in others; to leave the world a bit 
better, whether by a healthy child
a garden patch or redeemed
social condition; to know even
one life has breathed easier because
you have lived. This is to have 
succeeded.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순창,남원 근방인것 같은데 곡성 가보고 싶네요.화이트빌리지..도보도 하고 ~~정보 감사합니다.
유용한 정보가 되었길요~^^
곡성은 소설가협회에서 다녀온 적이 있는데 고곳에서 먹었던 대구 뽈찜, 또 섬진강 따라 펼쳐지는 레일 바이크 환상적이었지요.
그곳에 계시며 소설을 쓰시는 이재백 선생님의 환대도 잊지못 할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지요.
곡성 아름다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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