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담♡ (398)

구례펜션 / 광양 매화축제를 기다리고 있는 지리산 단체펜션, 햇살좋은아침 | ♡여행담♡
김작가 2018.02.10 20:11
광양매화축제에 갔다 차가 너무 밀려 못 보고 온게 한이 됩니다.
꼭 다시 한번 가 봐야 하는데 ~~~~ ㅎㅎㅎ
올해는 꽃을 그냥 동네에서 보시는 걸로? ^^
경치 아름 답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문미카엘님! ^^
꽃피는 봄, 더 좋은 경치 구경 많이 하시길요.^^
하동쪽 매화축제
올해도 꼭 가 봐야할텐데 ...
매화축제 다녀오셨어요?
올해는 개화시기 맞추는 게 보통 힘든 게 아니더라구요. ^^
잘 보았습니다.
매화축제는 보는 것만으로도 풍성해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설명절도 지나고 고향길이 비록 힘들었을
지라도 마음은 안식을 얻어 돌아오셨을 줄 압
니다. 사람들에게는 힘들고 어려움만 느끼는 것
같아도 고향이라는 안식처가 있는 것처럼
끝없이 힘든 여정처럼 느껴지는 취업의 세계,
그 살벌한(?)세계에서 지치고 힘들 때에 누군가
의 조언 한 마디가 희망의 빛이 될 수 있다면,
그 순간이 마음의 안식이 되리라 믿어집니다.
돌아보면 바로 어제 같은 지난 시절이 그 고난
에 지치게 했던 시간들이 지나고 보면 어제
같은 짧은 시간이었을 뿐인데, 왜 그렇게 막막
하기만 했을까?
마음을 열고 자신을 털어놓읋 누군가만 있었다
면 결코 지루하지 않았을 텐데.......

친구님 여러분 항상 희망과 불꽃 같은 열정을
잃지 않는 오늘이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에피카님! ^^
섬진강변에 그런 아담스런 펜션이 있군요
작가님, 설 명절은 잘 보내셨고요 ?
부산 고향에 내려 가셨어 온 가족과 즐겁게 보내셨더군요
사촌동생들이 정말 연예인이라 그런지 인물이 출중하더군요
이제 우수가 지났으니 봄이 우리 앞에 성큼 다가 오겠지요
봄이 오면 더 많은 여행하시고 포스팅 멋지게 올려 주셔요
행복한 날도 여전 하시고요
고운 밤 되세요 ^^
봄이 오니 갑작스레 바쁜 일이 많이 터져 포스팅을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컴퓨터 안에 사진들은 차곡차곡 쌓여 가고, 글 쓸 시간은 부족하고...ㅎㅎㅎ
이번주가 지나면 좀 나아지려나요?
아름다운 팬션이네요
하룻밤 머물고 싶어집니다.. ^^
밤에도 운치있고 햇살 들어오는 아침엔 더욱 황홀한 그런 펜션이었답니다. ^^
오늘 봄을 알리려고 하는지
봄 바람이 살랑살랑 붑니다.
섬진강ㆍ남도대교ㆍ하동
매화꽃필때   또 가고 싶습니다.
작년에 친구들과 다녀왔는데
참 좋더라구요.
작가님덕분에 여기저기
구경 잘 합니다.
미세먼지만 없다면 너무나 아름다운 우리 강산~
날 좋을 땐 주저말고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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