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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기차마을펜션, 섬진강여행의 베이스캠프로 딱~ | ♡여행담♡
김작가 2018.03.02 13:17
곡성 기차마을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 곳이군요.
물론 화이트하우스에서 숙박을 해야겠지요.
한국의 세시 명절 정월 대보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절벽에 있는 암자
어떻게 만들었는지 볼수록 신기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물 맑고 산 좋고 경치 좋은 곳이죠.
다만,곡성 기차마을에 강변 분위기를 기대하고 갔다가
실망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조금은 걱정이고...
사성암은 구례/곡성의 경계가 아니라 구례 아닌가요...
이 근처로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좋은 집들 좀 소개해 주세요 ㅎㅎㅎ
2018년 3월4일 일요일....
잘 지내셨나요...?
봄은 어느 날 갑자기 덜렁 오지않고,
올듯 말듯, 내줄듯 말듯, 멈칫멈칫 옵니다.
그래서 더욱 간절하고 매력이 넘치는가 봅니다.
그런 봄 변덕을     탓하지 말고,
조금 느긋하게 기다리면
어느 날인가는 완연한 봄볕이
우리곁에 와 있겠지요.
이것이 느림의 美學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휴일되소서......
수고하신 덕분에
잘 구경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김작가님..^^

늘 행복하세요..**
언젠가 자전거 타고 지나간 곳이네요. 때가 어둑어둑해지는데 잘 곳이 없어 겨우 곡성읍까지 가서야 1박 했네요. 이리 좋은 곳이 있을 줄이야. 쩝.
섬진강은 고향 같은 곳이지요...
매화가 피었나요?

시 한줄 남기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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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의 일생/엘튼정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을
느꼈능기라

가스나는 내게
밥또주고 옷또주고
사랑도 주능기라

언젠가는 내게
생일선물 이라카며
마이카도 사 주더라카이

내 감격해 고마워가꼬
질질짜매
충성을 맹세해따 아이가

그라던 어느날
그 모든 돈이 내
월급으로 사용된다 카는
사실을 깨닫게 된능기라

결국 내가 나를
사준거 아이가
그런 데 와 가스나 한테
감격했는지 희한항기라

오늘은 내 돈을 지돈 맹키로
와 선심을 쓰는지 물어 볼라꼬
퇴근해 집에 드가자 마자
물었더니

바로 입술 박치기로
입막음 해뿌는데
고 참말로 달콤하데
에고~우짜노
내 이레 살 수밖에......
장미축제 할때 한번 가보야 하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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