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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산수유꽃축제, 산수유마을 맛집 산들좋은촌닭 | ♡여행담♡
김작가 2018.03.05 10:50
역시 부지런 합니다.남도에 봄향기가 느껴집니다.
아! 봄비속에 차자오는 구례산수유 병아리머리같은모습 아름답고 신비하군요 자연의신비 ㄲ ㅃ
         감사합니다 잘보았읍니다 고마워요
3월의 첫 월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물방울과
산수유꽃

아름답습니다.
윗지방도 서서히 봄소식이들리는듯합니다
새론 한주 도 힘차게 출발요^^
산수유축제를 보러 갔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 ㅠㅠ
금년에는 틀렸지만 벚꽃이라도 보러 가고 싶습니다 ^^*
벌써 노란 산수유꽃이 피었군요...
노란병아리들이 집 밖으로 나가려 고개를 내밀고 이제나 저재나 ...
너무 아름답습니다 ... ^^
오랫만에 방문하게 되네요
그 동안 잘 지내셨고요 ?
구례 산수유축제가 17일부터 있지요
윤슬은 23일에 가기로 이웃님들과 약속 해 두었어요
지난번에 갈려다 이웃님이 일이 있어 못가게 되었어요
벌써 기다려지네요
항상 그곳 정보를 알려 주셧어 감사해요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
사진 잘 찍으시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잘 담으셨네요.
벌써 구례 산수유가 시작되는군요
이곳 강화는 아직 겨울인데
남녁은 봄이 한창이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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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의 일생/엘튼정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을
느꼈능기라

가스나는 내게
밥또주고 옷또주고
사랑도 주능기라

언젠가는 내게
생일선물 이라카며
마이카도 사 주더라카이

내 감격해 고마워가꼬
질질짜매
충성을 맹세해따 아이가

그라던 어느날
그 모든 돈이 내
월급으로 사용된다 카는
사실을 깨닫게 된능기라

결국 내가 나를
사준거 아이가
그런 데 와 가스나 한테
감격했는지 희한항기라

오늘은 내 돈을 지돈 맹키로
와 선심을 쓰는지 물어 볼라꼬
퇴근해 집에 드가자 마자
물었더니

바로 입술 박치기로
입막음 해뿌는데
고 참말로 달콤하데
에고~우짜노
내 이레 살 수밖에......
건강한 맛이 느껴집니다,,
구례 산동,, 봄이 가장 빨리 오는 남도땅이지요,,
산수유가 활짝피었네요
이제 서울도 뿌연 하늘아래 피어나겠죠
빗물 머금은 노란 산수유꽃이 참 예쁘네요
산수유 꽃이 고개를 빼꼼이 내말고 있는 모습이 아주 앙징맞고 귀엽습니다
빗방울 대롱대롱달려있는 산수유꽃도 이쁘지만 ....
올해는 맑은날의 활짝핀 산수유꽃을 담을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산수유. 구례골짜기....
노랑 잎새가 봄의 다가옴을 느끼게 합니다,,,
산수유 축제 볼만하겠군요.

산수유 막걸리 한잔하며 봄을 만끽하고 싶습니다.
김작가님 올린 음식을 보니 오늘 저녁은 닭백숙 몇마리 해서 나눠 먹어야 겠습니다.
남족에는 봄꽃소식이 들려 오는데 이곳은 어제 눈이 왕창 내렸답니다.
늘 씩씩해 보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매 순간 조심하시구요. 강건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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