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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여행] 속초 명소 영금정은 정자가 아니다? | ♡여행담♡
김작가 2018.03.31 22:00
갯바위 끝에 세워진 영금장 정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 같군요.

여기서 곡찬한잔 하며 바다를 감상하다보면

가슴에 맺힌 것들이 시원히 풀어질것 같습니다.
그 곡차는 달밝은 밤에 곁들이면 더욱 운치있을 것 같습니다. ^^
노병도 겨우 배웠습니다.
괜히 아는 척 하다 바보 될뻔 했네요 ㅎㅎㅎ
ㅎㅎㅎ 저곳이 영금정인 줄 알고 영금정에 발도장만 찍고 돌아서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하며 많은분들이 공유했으면 합니다 ... ^^
건강하시지요 ... ^^
많은 분들께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영금정을 몇번 가보았으면서도
생각도 안해본 재미있는 설명 입니다
작가님이라 다릅니다
ㅎㅎㅎ 그러셨군요. 단천님께도 유용한 정보였네요. ^^
영금정이란 이름
누구나 헷갈렸을 것 같아요.
'신령한 거문고 소리'
생각만 해도 아름다워요.
정..으로 끝나니 누구나 정자를 떠올릴 것 같습니다.
반전이 있는 스토리죠? ㅎㅎ
일제의 마수가 영금정까지 뻘쳤는가 봅니다.
파도높게 치는날이 최고인가 봅니다.
파도 높게 치는 날 한번 가보세요. 바위가 폭포로 변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답니다. ^^
속초시에서 홍보대사로 지명해야할듯합니다.
바로 옆인 양양도 들리시지요~ ㅠㅠ 섭국도 드시고 아니면 째복을 드셔보든가~ ㅎㅎㅎㅎ
제가 속초를 넘 좋아해서 관심이 많네요^^
째복이 뭔가요?
양양사투리로 조개살로 끓인국을 말합니다.
정말 맛납니다.
오오~~
째복! 입력해놓겠습니다^^
ㅎㅎ,
속초시 홍보대사로 추천 해야 겠네요!
속초시 홍보대서로 추천해주세요.^^
어느정도의 속초사랑이
밝혀지면 추천 해 드리겠나이다,,
김작가님!
노력해보겠습니다
정말   한 컷트마다 예술입니다           안가는곳이 없네여       부러법니다  
가는 곳은 많은데 포스팅을 다 못해 안타깝습니다.
멋져요.
역시 동해바다입니다^^
동해바다는 늘 기대에 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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