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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대낮에 튀김에 맥주 한잔~ <제주평대스낵> | ♡여행담♡
김작가 2018.05.25 18:59
이집 수요미식회에서 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저런곳에서의 맥주 한잔
로망 입니다 ^^*
수요미식회에는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해요. ㅎㅎㅎ
언제 제주에 가셨군요
심쿵한 말이 제주도, 바다, 낮술이라 ㅎㅎ
그 술은 낮에는 빼고 여행 다니시면 안 되나요 ?
요즘같이 더운날엔 시원한 맥주가 유혹하긴 하지만요
담 또 잼나겠어요   ~~~
윤슬님은 술이랑 별로 안 친하신가봐요. ㅎㅎㅎ
5월의 마지막 토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탁 트인 곳에서 시원하게 맥주 마시며
수다하고픈 주말이어요.
김 작가님 ~~!
좋으시겠습니다.
전망은 좋았어요. 전깃줄이 시야를 가리긴 했지만, 그래도 저 멀리 바다도 보이고, 누가봐도 제주표인 바람도 세차게 불어주고. ㅎㅎㅎㅎ
맥주잔을 들어 올린 세분의 손과 제주의 바닷색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행복한 여행 이시군요.
그쵸? 소소한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제주를 확실히 알고 가셨습니다 ^^
제주에 살고 계신가보군요. ^^
평대리 주민은 아니시죠? ㅎㅎㅎ
저도 끼고 싶은데요..ㅎㅎ
윌리엄님 끼워 드리고 싶은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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