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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펜션 / 선암사 가는 길, 꽃향기 그득한 순천가족펜션 <솔바람펜션> | ♡여행담♡
김작가 2018.05.27 23:37
멋진 펜션이로군요.
아름다운 선암사와 매치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단풍이 아름다울때 들려 보고 싶네요 ^^*
단풍이 아름다울 때 저도 다시 가보려구요.
독채펜션이니 같은 펜션에 묵긴 힘들것 같으니 노병님과 마주치기는 어려울 듯요. ^^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정말 멋진 펜션이군요
선암사에 가는 길에 있다니 선암사를 다시 찾을적에 들려 봐야겠어요
술은 전리품이라고 하니 작가님이야말로 애주가이십니다
펜션의 구석구석 너무도 맛깔나게 소개 해 주셨네요
작약밭도 좋겠고요
선암사의 불두화 꽃잎이 말씀처럼 쌀 한가마를 부어 놓은듯도 합니다 ㅎㅎ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
애주가로서의 면모를 너무 뽐냈나요? ㅎㅎㅎ
이 계절, 고즈넉한 사찰에서 만나는 불두화는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
정말 깔끔하니 좋은곳입니다 ... ^^
이제는 절집들도 한가할때인듯허니
선암사도 한번 찾아봐야겠는데요 ... ^^
선암사도 정말 좋더라구요.
그 길목에 있는 솔바람펜션도 더없이 좋았구요. ^^
펜션이 아주 깨끗하고 분위기도 최고입니다
특히 집전체를 한가족이 다쓴다니 너무좋은거같습니다
주위풍경도 충분히 한몫을해주는군요 ^^*
네~ 독채 펜션이라 다른 사람들의 방해를 받지 않아 넘 좋았어요.
사장님이 정원을 잘 가꾸어 놓아 더욱 빛이 났던 펜션이었습니다.
세상은 넓고
풍류는 시류따라
강산은 오라는데
태산같은 마음의
짐 은
그냔
그무게에눌려
꼼짝 못하노라........
세상은 넓고 오라는 곳은 많은데,
그 많은 곳을 다 둘러볼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노라~ㅎㅎㅎ
언젠가 훌거워 지면
주유천하
내강산을
누비리라.......
언젠가...라는 시간은 절대 오지 않는답니다.
오늘이라도 당장 마음만 먹으면 떠날 수 있는 것을~ㅎㅎㅎ
떠나고 싶다면 떠남을 주저하지 마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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