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펜션 / 벽난로에 장작불 때며 감자 굽는 가을밤은 정녕 아름다웠노라~ | ♡여행담♡
김작가 2018.10.16 21:22
늘 부러운 펜션여행이십니다.
노병도 인근에 있는 비슷한 펜션에 묵은적이 있는데 잠만 자고 나왔대요 ㅠㅠ
중양절(重陽節)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보기만 해도
글쓰신 걸
읽기만 해도
행복 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구경 잘하고 감니다..이밤도 화이팅^^
구뚤장에서 하루밤 너무 좋아게네요
잘 보고갑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 향기 속에
즐거운 저녁되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 놓고갑니다 ~~~~~*
계곡의 물소리 들리고
벽난로속엔 이글거리는 장작불
그 열기속에 익어가는 감자
깊어가는 가을을 니낍니다
友님!
가을 추억 하나 재데로 하나 낚으셨네요
빗물 머금은 황토집 지붕이 구름 걷히고
달빛 받으면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가을 밤 편히 보내세요
한번쯤 가보고싶네요 ㅎㅎ
제가 살고 있는 동네도 특별한 날만 되면 Lomo vetado, chuleta de cerdo, Longaniza 등으로 Asado를 하는데 사람 사는게 다 비슷한가 봅니다.
화개장터
가을향기가 찐하게 느껴지네요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아   좋습니다 ~~~     저기서 살고 시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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