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키위촌
Clean & Green 뉴질랜드 대자연 여행
작은 가톨릭 초등학교 이야기

South Is/남섬 (58)

층층 바위가 팬 케익처럼 보이는 기이한 바닷가 절경~ Paparoa National Park view 발행 | South Is/남섬
Veronica 2012.04.25 07:28
부럽습니다 .줄감했습니다.
멋진 풍경잘보고 갑니다  
정말 멋지네요. 지상낙원이 바로 여기인것 같네요.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서 좋겠습니다. 호주, 뉴질랜드는 한번도 안가봐서...잘 모르는데 듣던대로 자연보존이 잘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아주 멋진 트레킹코스네요~
바다와 바위들도 멋지고.. 공기도 맑고 좋겠어요..
멋진 풍경에 취하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
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 역임한 진용식 목사, 개종 대가로 금품수수 의혹

진 목사는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 부위원장과 명지대 객원교수, 총신대 이단상담학 교수를 역임한 바 있고,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 이단대책위원이며 안산상록교회 담임목사로 상록교회 내에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협회를 두고 협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진 목사는 1981년 안식교에서 나온 후 특정 교단에 속한 신도들을 감금․강제개종 시키는 과정에서 가족들에 의한 가정 폭력을 부추겨 사회적 물의를 빚어 왔다.

정 대표는 남편과 진 목사로부터 2년여에 걸쳐 개종을 강요당하다 지난 2001년 정신병원에 감금당했다. 정 대표는 71일 만에 구출된 후 진 목사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야간공동강요‧감금) 혐의로 고소했다. 8년에 걸친 싸움 끝에 진 목사는 지난 2008년 10월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의 확정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 판결 후 정 대표는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종교인권을 위한 인식 전환 활동을 시작했다. 진 목사의 이단세미나가 특정종교에 대한 증오심과 적개심을 고취하는 만큼 대국민 공익 캠페인을 통해 진 목사 이단세미나의 사회적 해악을 알리고 종교자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데 주력했다.

또한 진 목사가 개종의 대가로 금품을 받고 교회와 정신병원에 감금케 하는 등 극단적 수법을 동원해 가정을 파괴하고 사회에 심각한 물의를 일으킨 범죄자라고 알렸다. 이와 함께 목회자들이 이단세미나로 폭력을 선동하지 말고 사랑과 관용, 포용을 실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 대표는 공익을 위해 대법원 판결로 인정된 진실한 사실만 알린 만큼 무죄라고 주장하지만, 진 목사는 이 같은 주장이 허위이며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맞서고 있다.
대단하네요..
정말 너무 멋있어서 감탄만 나옵니다..
층층이 바위가 포게진 모습이 ....일부러 만들어 놓은 것 같아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