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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Is/남섬 (58)

탄광촌 삐에로의 하이 앤 빠이~ Greymouth city & museum view 발행 | South Is/남섬
Veronica 2012.06.01 07:35
헉..지금 김주리의 국악 음악을 듣고 있는데요...
저 산들의 풍경과 너무 어울리는것 같아요!!!
와~~~~~~
그래요..^^*

뉴지도 싶은 산속 골짜기는 울창한 수풀림이랍니다.
반가워요, 원시님...간만이고요~~
간접여행이지만 즐겁습니다.
눈과 마음이 즐거우니 오후가 저 파란 하늘처럼 닮아갑니다.
커피향기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그게 블방 매력인가 봐요~
저도 다른님 방에서 여행기를 읽으면 그런기분이랍니다.^^*

기온이 내려가는지 서늘한 추위가 더 심해지는데요..ㅋ
이럴땐 따끈한 차가 젤 좋죠~
안녕하세요??

인연이란
추억이란 우리들을 행복하게 하여주지요

인연이란
추억이란
바로 우리네 삶의 이유이니까요

인연이 있어 만난 사람
잠시의 만남이라도
추억을 담아내고

추억이 있어
그리움과 즐거움으로
피식 웃음지어가는 우리네 삶..

직접 경험하지 아니한 시대
직점 경험하지 아니한 문화이지만
역사란 이름을 내어 걸어
박물관을 열어놓으면

그 시간으로
그 문화로 쏘옥 빨려 들어가지요
그리곤
인연이란 단어의 의미를 새로이 하지요

아름다운 인생 여행길
오늘의 작은 행복이
미래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니까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줄거움 가득한 날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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