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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 신데렐라 뉴지여왕의 가짜생일~ view 발행 | ESOL
Veronica 2012.06.04 13:43
그렇군요.
영국과 뉴질랜드의 관계를 님을 통해 알게되네요.
그러게요?
자신에겐 어떠할지 저도 궁금해지는걸요.
이무튼 전세계가 평화와 사랑으로 뭉쳐서 복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공휴일이라 놀아서 포스팅 해 봤어요~
여왕 생일전에 학생들과는 이런 주제로 공부하거든요..ㅋ

여왕네가 장수가족이라 그냥 우스개로 함 써 봤어요..ㅎ
영국은 왕실로 톡톡한 효과를 누리잖아요~
뉴질랜드도 영국령인듯한 독립국가네요? ㅎㅎ
한편 보면 뉴질랜드 국민들이 순한사람들 같기도 하구요.

통수권자를
영국에서 임명해서 내려보낸다고 받드는것보면,,,ㅎ

반갑습니다.ㅎ 베로니카님~^^*ㅎ
참 올만이지요?
건강하셨지요?
호주나 캐나다나 비슷하지요~뭐..ㅋ

잘 읽어 보시면 통수권자는 뉴지 총리가 추천하는 이곳 사람이고
여왕은 그냥 허락만 하는 거랍니다.

상징적 왕권이고 실세는 정부입니다~

사실 여기 가물에 콩나듯 한번씩 오는데 지난 지진때 손자인 윌리엄 왕자가 왔다 갔지요..
기부나 자선을 많이하니 국민들이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해요~
좋은 이야기 잘 봤습니다.
캐나다도 영연방으로 얼마전 빅토리라데이가
국경일인데 바로 빅토리아 여왕 생일이었다고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공휴일이라 그냥 끄적거려 봤는데....ㅎ
역사적으로 많이 닮았죠, 나라는 거기나 호주가 크지만요~

호주는 시월에 여왕생일을 하더라고요..
뉴지는 유월에 한답니다~!
뉴질랜드도 영연방국가죠..
그런 식으로 하면 인도도 아직까지 영국여왕이 통수권자이기도 합니다..ㅎㅎ
암튼 너무 장수해서 나중에 대를 이을 사람이 힘들겠네요..
글자도 없는 원시 부족 형태 마오리들만 있던 땅에
영국인들이 나라 기초를 다지고 그들을 모아 나라를 세웠죠~

현재 정부는 독립적이지만 상징적 군주라~~
요즘은 이민이 많아져서 군주제가 희석되어 가는 면이 없지 않지만
영국 틀 안에 안주 하려는 움직임 많지요~

인도 경우는 공화국으로 완전 독립 했으니 군주제가 아니죠~ 그러나 연방제 나라들 모임에는 빠지지않는 걸로 알아요~
모후가 100세를 넘겼으니 여왕도 장수하게 된다면 손자에게 왕권이 바로 넘어갈 수 있다고 하던데... 모르죠~!
우미~
내 블로그 네이버에서 클릭하고 여꺼정와서 추천까지 꾹! 누르고 나서 보니
로그인하세용~ㅎㅎㅎ
다시 로그인하고 댓글을 다네요.
지금 영국은 이번 주내내 난리도 아니죠.
영국여왕 왕위 60주년이거든요.
곳곳마다 파티파티~~그런데 비가 계속와서 못 가봤어요.ㅠㅠ
저도 그랬다요~!!ㅋㅋ
그래도 가는 길은 직통으로 뚫려 있으니~~ 하하

템즈강 1000척 뱃놀이요~ 대단했을거 같아요..
며칠씩 행사하고 연휴로 놀면..... 여왕덕에 신났겠어요..
여기도 세일이다 뭐다 광고하던데 전 살게 없어서리....

비가 계속 왔나봐요..
저도 어제 바람에 날려갈뻔 했어요~ㅋㅋㅋ
영국은 축제 분위기 이지요?..
왕실이...모범적이라...
나라가 잘 되어 가는거지요...ㅎ
영국인들 왕실에 워낙 민감해서리~~ㅋㅋ

대영제국 시절 강대했던 왕권을 그리워하는건지도 모르죠~
며느리 하나 쫌 그랬지 여왕은 품위있고 우아한 도덕적인 일생을 살아왔죠~

영국이 여왕 덕을 얼마나 많이 보는데요~!
군주국에서는 여왕의 생일이
즐거운 공휴일 맞아요~
이전에 살았던 네덜란드도 여왕생신일은 휴일...

오늘 하루 잘 쉬셨나요?
여긴 날이 흐려서 영...이에요.
왠지 추우면 꼼작도 하기 싫어서는~
하루종일 컴에 껌처럼 붙어서 이러고 있었다네요...
에고, 뭐 하나 한것도 없이... 허송세월 했네요~ 하하

여왕 생일이니 뉴지와의 관계를 읊어보고 싶었어요.
난로를 틀어도 점점 더 추워지는 거 같아요.. 본격 겨울인가 봐요~!
영국은 많은 세금과 기부금으로 행사를 했는데도 70%이상이 지지를 하더군요
그러면 안할수 없겠더라구요
뉴지의 역사도 덕분에 잘 배우고 갑니다
영국이 그렇게 해도 세배 이상 거둬들인다는 경제적 공식하에 한다네요~ 하하하

옛날 강대했던 왕국 번영시절 영화를 잃고 싶지 않은거겠죠~
그리고 여왕이 모범적으로 잘 사니 위안도 되겠고요..

영국이 여왕으로 인해 벌어들이는 수입이 막강하다고 하더라고요.^^*
벌써 86세나 되었네요..
영국여왕님은..
사진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여전히 카리스마가 느껴져요..
휴일 잘 보내셨지요..
한 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지난 주 학생들과 공부한 학습지예요~하하
여왕이 좀 우스꽝스럽게 풍자 되었죠..

그렇지만 캐리커처처럼 특징을 잘 나타낸거 같아요..
빈둥거리고 놀고 바람 심한 날 싸돌아 다니고...등등^^*
86세의 여왕
60년의 세월을 왕으로 살았군요.

영국과 뉴지의 관계를 자세히 알게 됐네요.

상징적이라지만
국왕을 존중할줄 아는 국민성이 부럽기도 해요.
우린 선거로 뽐은 대통령도
함부로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비해서 말이예요.
국민 의식이 다른 때문이겠지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정치제도 방식이 달라서 그렇지요~
울나라는 대통령을 수반으로 하는 공화국제이고요..

영 연방 나라들은 여왕을 수반으로 하는 군주제를 지향하니
그건 옛 방식을 고수하며 현재를 지키는 바람직한 방법인것 같아요.^^*

영국인들은 여왕이라는 군주가 없는 나라는 생각하기도 싫을거예요~!
대부분 독립한다면 이전에 나라의 색채는 공존하되
더 부각되지는 않는 거 같은데
영연방 국가들은 아니더라구요.. 말씀하신대로..ㅎㅎ
깊이 물든 문화적 습관과 전통이란게 교류하고 이어주는 끈이 되는것 같아요..
힘들때 서로 의지하고 돕기도 하니까요~

공화국으로 독립한 나라들도 막강한 영향권에서 쉽게 벗어날 수 없는 거겠죠~
영국은 정말 해가 지지 않은 나라였어요.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는지...
대단해요.
해마다 유월이 오면 여왕생일 즈음하여 영국과 뉴지와의 관계를 짚어보며 공부하게 되는데
그 옛날 영국인들 지구상 거의 절반에 해당되는 땅을 지배했던 문명인들이었죠~

그중심에 왕권이있었던 거구요.^^*
14개 지역 영토를 거느리고 54개 영연방국을 대표하는
여왕이 60년전 처음 마주한 건 솨락해진 대영제국이었다죠.
아직도 저렇게 아름다운 미모와 젊음을 유지하고
있으니 여왕의 역사는 계속되어지겠지요.        
조용한 리더쉽과 총리들에게 정치적 통찰력을 선보인
여왕께서 국민의 사랑을 받는것은 당연하겠지요.

86세 나이에도 어쩜 그리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가 있을까요.
여왕 왕위 60주년 앞으로도 쭉 그렇게
건강유지하시고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할 수 있는 모습을 보면좋겠지요.

여왕으로 인해 벌어들이는 수입이 막강하다면
영국민들이 사랑하는 여왕 더욱 더 오래 살길 온 국민이 바라겠는걸요.ㅎㅎㅎ~`
16세기에 시작되었다는 왕조가 흥망성쇠와 더불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온 것 하나로도 대단하다고 봐요.^^*
죠지 5세의 차남이었던 아버지가 왕이 되리라곤 생각지도 못했을 어린시절이었고 또 자신이 여왕이 될 것이라 어찌 생각했을까요~

우여곡절 끝에 여왕으로 선택된 젊은 그녀는 인간적으로도 자신의 인생을 슬기롭게 또 모범적으로 지탱해 왔다고 생각해요..
그 배경에는 그리스 왕자였지만 이를 포기하고 영국인으로 산 그녀 남편 필립공의 숨은 공이 지대했던 거죠~

아름다운 모습으로 영국인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여왕과 남편을 국민들이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싶어요..
영연방 군주제를 지향하는 나라들에 쏟아주는 왕실의 자선 기부금도 만만치 않지요..

어떤 통계를 보면 여왕으로 인해 벌어들이는 수입이 나라에서 여왕에게 주는 액수보다 세 배는 족히 넘는다고 하더라고요..
살아있는 역사인 왕권으로 옛 시절 번영을 기억하고 싶은 영국이 아닐까요.^^*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 간직하고 계시네요
오랜만이여요~ㅎ
그림에는 우스운 모습인데 아름다워보이나요? 하하
하루 하루를 살아 가면서
감사해야 할 다른 하나는 내 취미 행위를 통해서
뜻이 비슷한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나 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고,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매료됨의 깊이에 따라 더욱 의미 있슴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한 인간으로서 "인연"의 소중함을 알게 된 것에 다시 한번 감사한 맘 새겨봅니다.
오늘도 소중함으로 하루를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무작위로 뷰온 숫자 올리기 취미보다는 포스팅 된 글을 읽고 정보를 교류하는
소통이 되는 취미생활을 말씀하시는 것이겠죠

이렇게 찾아 주셔서 저도 감사합니다
역시 뉴질랜드도 영연방이군요~ ㅎㅎ
아마 캐나다보다 뉴지가 더 가까울 수도요~
캐나다에 계시면서 모르셨나요?? 하하
거기나 영국 그리고 이곳과 호주에는 가족 친척들이 살지 않는 사람들이 없더라고요..
그만큼 왕래가 잦은 이웃들이죠~

이미 독립된 나라들이지만 역사적으로 이어온 군주제를 지탱하는데 더 가까운게 어디있겠어요..ㅋ
지난 지진때 윌리엄 왕자가 기부했는데.... 정말 더 가까운가?? ㅋㅋ
오늘 아침 뉴스에서도 봤는데 굉장하더군요~
여왕님의 남편께서는 조금 편찮으셨다는 이야기도 들었구요
뉴지도 함께 축제분위기겠군요^^*
아내인 여왕을 위해 일생을 헌신한 남편인데....
구순 노인에겐 무리인 행사였나 봐요~

부디 건강한 여왕내외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곳은 백화점 세일 정도.... 상징적 여왕이니 영국 뉴스에 귀 쫑긋거리고 있죠~하하
하세요 Veronica님
너무 오랫만입니다
그동안 별일 없으셨죠
Veronica 님 덕분에 영국 연방국들의 정보를 잘 알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는 거운 나날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 드립니다 Veronica 님
오랜만이예요, 지하철님.*

잘 먹고 안 아프니 별일 없는거겠죠
공휴일이니 할일도 없고 함 끄적거려 봤지요..
대영제국이란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라는 사실

제국이란 단어가 주는 어감이 그리 좋아보이지 않지만...

이런 행사를 통해 결속도하고 왕권을 더욱 공고히하고
참 좋게 보입니다

베로님카님

이제 한국인으로 뉴지에서 히 뿌리를 내린듯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8
지구상 육지의 거의 반에 해당되는 땅을 가졌으니 그런 수식어가 나왔겠죠..
울나라도 대왕이란 칭호가 있듯이 우리가 만약 저들이었다 해도 그 정도 하겠죠..

영국과 친해서 손해보는 건 없으니 우애있게 지내면 좋지요..
지난 지진때처럼 자선기금도 들어오고...

님도 좋은시간 보내시길요
잘 보고 갑니당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방문 감사합니다~
캐나다 미국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온지 한달쯤   되는데
캐나다에서 보니 엘리자베스 여왕의 즉위 60주년 기념사진전을 하고 있더군요.
60년 동안에 여왕이 캐나다를 22번이나 방문하였다고 하며
그 방문기록 사진을 전시하는 것이더군요.
뉴질랜드는 아무래도 너무 멀었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뉴질랜드의 역사
영국의 역사에 대하여 배워 갑니다

영국의 입장에서 보면
뉴지를 보호지원 한다고 할것이구요

뉴지의 입장에서 보면
간섭 통치의 역사라고 할수도 있지만

이러 저러한
구실을 달지 아니하고
현실과 미래란
시간에 충실하게 살아가는
뉴지의 국민성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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