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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church (57)

아스라한 몽환의 바다엔 시가 있다 view 발행 | Christchurch
Veronica 2012.06.08 08:13
우리나라 반대이니..지금은 초겨울로 가는가요?..
아스라히 내린눈이..너무 정겹고 아름답습니다.
네~ 그저께 첫 눈이 내렸답니다.^^*
덕분에 잘 놀고 쉬고 했지요..

눈이 왔어도 바닷가쪽은 양지라 거의 다 녹았더라고요..
높은 파노라마 언덕에 올라가 겨울바다를 조망했답니다~!
겨울의 뉴지바닷가... 너무 아름다워 할말을 잃었네요^^
사진 한장한장들이 모두 작품입니다
오전에 가긴 참 힘들었는데 기회가 왔죠~
썰물이라 해변을 산책하며 물이차는 동굴까지 들어갈 수 있었으니까요..

모르고 들어갔는데 나중에 보니 거긴 위험지역에 금지구역이더라고요..ㅋㅋ
어쨌던 무사하게 산책도 하고 기분도 상쾌했습니다~!
오랫만이예요
약간 더워지는   유월에
시원한 이국의 바닷가   잘 보았습니다.
따뜻하게   살아가시는 모습 잘보고 갑니다.
정말 오랜만이예요, 님.^^*
이전 포스팅은 더 시원한 첫 눈 내리는 광경인데....ㅎ

덥다니 겨울풍경으로 피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진도 그림처럼 근사하나 적힌 글 또한 최고의 예술가가 쓴 글처럼 아주 멋집니다.
아름다운 자연에 아름다운 감정이 그대로 삽입되었나봐요.
멋진 분이십니다. 당신은...
과찬의 말씀입니다.
그냥 파노라마 언덕위에서 내려다 보니 조망이 좋았어요~

신선한 겨울바다 옥빛 물결이 어찌나 아름답던지요...
눈 내린 덕분에 컴에 부지런하게 드나드네요. 하하하
영화에서 보는 듯한 그런 장관이네여 ...
캬 사진 사진이 너무나 환상적입니다.^^
동네 바닷가인데 갈때마다 풍경이 다르답니다.^^*
천의 얼굴을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바다 모습은 한국의 겨울바다랑 비슷한 모습도 있네요..
헌데 글과 사진이 정말 작품입니다...ㅎ
닮은 구석이 많지요..^^*
에구, 무슨 그런 말씀을....

사진은 그냥 보이는 대로 찍었고 글은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했을뿐인데
제목이 쫌 거시기 하죠~ 하하
그림이 바로 시입니다.
좋은 그림과 글 고마워요.
좋게 봐 주시니 고맙습니다~
님 사진이 작품이죠... 전 그냥 쿡쿡 할 뿐이에요..하하
와...멋져요...겨울 바다 산책...흑흑...!!
오늘 여긴 무지하게 덥습니다...
동굴 안 모래위의 발자국이 저의 것이었으면......
여긴 바닷가 마을이랍니다.
집에서 자동차로 십오분 거리에 호수 시내 바다 동산 다 있어요~
장말 몽환적인 느낌이네요
저도 함께 빠져봅니다.
아스라한 달빛 아래도 멋있겠죠~
밤엔 무서워서 산 꼭대기까지 가기가...ㅋㅋㅋ
정말 바다에 시가 있습니다
Veronica님이 바로 시인이십니다
사진도 작품이고 .....^^
멋진곳을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울아들도 불러 함께 봤습니다
눈내린 풍경도 보고...
즐거운날 들 이어가세요~
제목이 좀 멋한데 풍경을 나름 읊은 것이니... 하하
아드님까지요~ 하하

울 아들은 엄니가 컴으로 할 줄 아는게 하나도 없는 줄 아는데요~히힛!
즐겨 주셔서 감사해요.^^*
겨울 바다에 정취가 살얼음속에 담겨 있네요.
베로니카님 겨울바다의 낭만적인 풍경에 푹 빠지셨어요.
지금 쯤 그 키 작은 귀여운 펭귄들은 어찌 보내고 있을까.
어슬렁대며 언덕을 내려 오던 펭귄의 모습은 지금도 웃음 나와요.ㅎㅎ..
정말 재미있었어요...
여긴 한여름 시작이에요...베로니카님 감기 걸리지 마셔요.ㅎㅎ....
남쪽도 추워지니 펭귄 세상이 되었겠죠~
이제 여긴 스키 계절이 되었으니 올해는 스키장을 함 가볼까 해요..ㅋ

최근 몇년가 감기 기운은 있었으나 심하게 걸려 본 적은 없네요..
그래도 조심해야죠...걱정 감사해요.^^*
위에서 열아홉번째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위에서 부터 숫자를 세어 보았답니다.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감성이 담겨져 있는 풍경사진 이라서 더욱 감동적이네요.
한국의 여름날에 뉴지의 겨울풍경은 지구상의 조화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열아홉 번째가 뭐죠...ㅋ
그냥 마구 찍어서 올리는건데... 하하

제겐 매일 보는 풍경이라 그런지 그저 그런데
거기와 계절이 반대이니 좀 색다를 거다 싶어서 올려봅니다.
제 일상도 되고...ㅋ
바닷가에 눈이 조금 내렸네요
참 신기한 풍경들입니다. ^^*
앞 포스팅인 공원이 첫 눈 오던 날이구요..
바닷가는 그 다음날이였어요~

여긴 눈이 아무리 많이 와도 해가 쨍 하면 그대로 녹는답니다.^^*
바다가의 모습
뉴질랜드도 겨울이라 을쓰년 스럽지요
남미는 아리엔티아 와 칠레를 뻬고는 계절의 감각이 그저 그러 하답니다
겨울에는 건조 하고 여름에는 비가 많이오고
그차이지요

좋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고은 주말   되세요
겨울이면 나름대로 묘미가 있죠~
스키장도 오픈하고....

다만 제가 좀 게을러져서 그렇됴..ㅋㅋ
여긴 사계절 건조하고 겨울에 장마가 있어요~~
첫눈온날의 이미지가 너무 멋집니다.

베로니카님 이렇게 아른다운 자연과 함께 하시니
마음은 널 평화 이겠습니다

항상 희망찬 꿈 펼쳐나가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간사하고 요물스런게 사람 마음인데 항상 평화만
그렇지만 이런 자연들을 보노라면 평화로워지지요..

딱 한가지....건강이나 이어진다면 더 바랄게 없지요.*
이곳은 또다른 모습이네요.
눈이내린 바닷가...낭만스러워요.
특히 멀리서 내려다보는 섬처럼 보이는 마을은
정말 몽환적이네요.
바다가 있는 풍경은 사람의 마음을 푸근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눈이 온대로, 또 다른 모습으로요...
눈 온 뒤 비치는 햇살이 수증기를 만드니 저런 현상인가 봐요..
다음 포스팅을 보시면 거건 섬이 아니구나 아실거에요..ㅋㅋ

맞아요.. 같은 장소라도 계절과 시간에 따라 정말 다른 모습을 하고 있으니
자연의 신비를 느껴진답니다..
바다색깔이 넘 이뻐요.   멋진풍경에 사진도 잘 찍으시네요.
시원하게 즐감했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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