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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church (57)

심술바람에 춤추는 파도 스케치- Sumner view 발행 | Christchurch
Veronica 2012.06.15 12:52
단 블루 레이스 파도가 한국의 더운 여름기운을 확 씻어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촉측발의 위험상황을 벗어난 아이의 안도감이 저에겐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볼땐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니 감정전달에 무리가 있네요..
이곳 부모들은 자녀들을 용감하게 키우니 저정도는 암것도 아니겠죠
파도가 제법 사납게 치고 있네요..
그래도 분위기가 너무 멋져서 모든것이 다 용서될 그런 풍경입니다..
가고 싶을 뿐이죠..ㅎㅎ
더위 해갈에 조금 도움이 되었음 좋겟어요~
겨울우기라 계속 비오고 흐리고 하더니 주말 반짝했네요..

구경 하시고 언제 기회되면 오셔도 되죠, 뭐~ㅎ
아이들은 이렇게 물과 함께 있을때 아주 즐거운거죠 그래도 부모 입장에서는
약간 걱정이 되지 않을까요?
아주 어린아이때부터 스스로 하는 독립성을 키워준답니다.
문화가 약간 다르죠~
위의 그림같은 사진이 예술입니다.
정말 편안하고 아름답네요,

성난 파도는 무엇이든지 잡아 먹으려고 하고
무섭네요,

사진 잘 찍으시네요,
누구나 찍어도 그렇답니다..
실제로 파도가 꽤 높아 물보라가 장관이었는데 제 한계라...ㅋㅋ

자주 가는 곳이라 사진 찍은게 없네요..
블로그 하니 그나마 사진이라도 찍어 기록이 되는건가..하하
눈이 다 시원해지는 풍경이에요.
여긴 섬이 그렇게도 많고 물이 그렇게도 많은데,
이렇게 파도치는 바다가 없어요.
도시가 너무 안에 들어와 있어서,
이런 모습을 보려면 아마 멀리 나가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모래사장에 파도치는 모습을 보니
그곳이 겨울이라는 생각없이 가슴까지 시원합니다.
실제는 조금 무섭답니다.^^*
파도타기도 없는 날이었어요..

왠만하면 파도타기가 많았을텐데....
바다는 언제 어느때 가도 얼굴이 다르니 그래도 시원하다니 다행이네요..하하
바다는 언제봐도 매력있습니다
파도소리가 들리는 듯...
멋진 바다풍경이네요^^*
미국과는 조금 다른 풍경일거예요~ 하하
여긴 자연 그대로 광활함이 매력적인데라....ㅋ
와우 완전 장관입니다 ..
그 와중에 꼬마는 포인트네여 ...
너무나 멋진 사진입니다 ... ^^
꼬마가 혼자 놀고 있기에 의아했는데
부모가 저 멀리서 지켜보고 있더라고요..

마지막 사진에 얼마나 우습던지...
모래장난 하다가 마지막에 엄마야 하면서 도망가는게..ㅋㅋㅋ
아름다운 바닷가의 모습!
즐겁게 보고 갑니다.
귀여운 꼬마도 보고요~~
항상 잘 지내시지요?
네, 요리사님.^^*
그저그런 겨울이라.... 여긴 겨울이 비도오고...재미없거든요~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신 포스팅 감합니다

이곳으로 언젠가는 한번 여행 하겠지요

추운줄도 모르고 놀이에 빠닌 꼬마와
해변가에 가족모두 산책하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정말 멋진 바다가있어 더욱 좋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거운 일상 되시길 바랍니다
놀러 오라고 광고하는거 아니니 부담 갖지 마시와요

재미로 하는건데 그냥 기면 되죠...
아무리 추워도 산책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아이들도...

여긴 날씨와 무관하게 생활하는 주의라...
장대빗속에서도 럭비나 운동경기도 한답니다
요즘들어 베로니카님 사진보다 글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감성이 녹은 글이 제마음을 움직이게 합니다.
본격적으로 글을 쓰셔도 아주 멋지실것 같아요.
글이요???
전 글 잘못쓰는데.....ㅎ

사진만 올리기가 뭐해서 몇자 장식으로...하하
좋게 봐 주시니 감사해요~!
뉴브라이튼 피어의 해안가 S곡선을 그리는 하얀포말이 장관입니다.
잿빛하늘이어서 더욱 돋보이는 모습입니다. 멋집니다.
맑은 날 흐린날 눈오는 날 비오는 날 다 다른얼굴을 갖고 있죠~
마치 사람인양 날씨도 말이예요~

멋지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파도가 멋진데요.
바다는 너무 잔잔 한것 보다 파도가 일어야
더 멋있지요.
잿빛 하늘의 풍경도 색다른 맛이 나네요~~
평범함을 색다르게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멋진 한 주 되시길~!!
밀려오는 파도를 보니
눈과 마음이 다 시원합니다~~
조금이라도 시원함을 느꼈다면 감사합니다~!
즐건 한 주 되세요~!!
아름다운 해변 멋찐 바다 가까이서 보는 듯   좋아하는 바다 실컷 보는.... ㅎ
울나라 부모 같으면   어서 오라고 아이에게 위험하다고 할텐데
저 아이 부모는 지켜보기만 하나보죠 아이가 위험한 걸 감지하고 대처하고 이겨내게끔....
아이의 손과 발이 발갛네요
넘 재밌게 열심히 노는 아이라 말리질 못하나 봐요..
아이가 혼자 얼마나 재밌게 놀던지....ㅋㅋ

울나라 부모 같으면 그랬을지도 모르죠~
여유롭고 평화로운 해안가인것 같은데요~
파도가 있어서 훨 나은 느낌인데요~
저 개구쟁이는 파도가 안무서운가봐요~
집에가면 아마도 무지 혼날것 같은 예감도 살짜기~ㅎㅎㅎ
행복한 휴일되세요~^^
엄마가 뒤에서 보고 있었어요~
여긴 저런일로 혼나는 건 없지요.. 바닷가에 혼자 나오는 애기도 없고요..ㅎ
포근하고 멋진 풍경입니다.
밀려오는 파도가 어느 때는 무섭기도 하지만 포말이
주는 아름다움에 보는 재미도 솔솔하네요.
마지막 꼬마아이 영 위험해 보이기도 하고요~ㅎㅎ
부모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아이가 넘 재밌게 놀고 있어서 저도 한참 재미있었어요~~

위험한 일은 없답니다~!
하얀 거품이 삼단 레이스커튼으로 출렁이네요.
용감한 아이가 놀고 있는 걸 보니 그 곳이 마치 한 여름이 듯
보는 내내 시원함이 밀려 왔습니다.
베로니카님 가슴이 탁 트이는 아름다운 해변이네요.
여긴 오늘도 무더위에요.....
그냥 할 얘기가 없어서리...ㅋㅋㅋ
제가 레이스커텐 좋아하거든요..하하

산책하러 자주가는 곳이라...
이제 다른 곳으로 가야겠어요~ㅋㅋ
철석~철석..파도소리가 이곳가지 들립니다
저도 주말에 바닷가에 갓다왔는데
갯내음이 참좋더군요^^
하루도 행복하세요^^
그래요? 구경가야겠네요..
울나라 바닷가는 먹을게 많잖아요..하하

님도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수시로 변하는 자연앞에서
우리 인간이 너무 약하다는 걸 느낄 때가 많은데,
오늘의 베로니카님은 자연과 당당히 맞서는 모습 너무 보기좋아요.
자연과.... 아 바람과요~!
맞섰다가 언덕에서 날려갈뻔 했답니다.ㅋㅋ

차도 사람도 슬금슬금... 다녔더랬죠.
여긴 바람에 차나 지붕이 막 날아가요~!
바다가 탁트인게 시워~해 보입니다.
이곳에 살면 더위를 모를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파아란 바다
푸르른 산
그리고 밝은빛 쏱아내는 하늘이 맞닿은곳

그곳에
머무는 향기는
아마도
비릿하며
상큼한 공기겠지요

맑고 푸르른
바닷물
바람의 손길빌어
일렁이면

어느세
쏴아~~하고 밀려와
해변의 모래와 어우러져
하이얀 포말 드리워 내면...

베로니카님
소녀되어
폴짝 폴짝 춤추지요


언제나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 되세요
이 정도의 바람은 귀여운 수준입니다.
이태리에서 불던..홍콩에서 불어주던, 그리고
남아공에서 만난 바람보다 착한 이런 수준의 바람은
그저 즐거운 파도와 멋진 조우입니다.
높은 파도지만
풍광이 멋지고 아름다운 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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