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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church (57)

푸케코 물새와 함께 걷는 자연 늪길~ Styx Mill Wetland 2 view 발행 | Christchurch
Veronica 2012.06.22 11:29
베로니카님

소식이 궁금하여 안부인사 놓고 갑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어디 계시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잘 지내시지요...
안부가 궁금해서...
저도 잠시 쉬었는데...
오래 방이 빈듯해서...
언제나 편안하고 좋은시간들 되시기를요....
구곳에는 지금 가을인가 봄니다.
세상는 즐겁게 인생은 신나게 9월에도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베로니카님.
태풍 산바가 지나갔는데 피해는 없으신가요.
올여름엔 폭염 비 그리고 태풍으로 모든사람들을 힘들게 하네요.
참풍경이 평화롭습니다.이곳은 태풍으로 어수선하답니다.건강하세요.
안부가 궁금해서
흔적 남기고 갑니다.
늪은 삶의 기본인 생태계이지요
상큼한 생동의 원동력이 솟는듯 합니다

고은 하루 되세요
오랜간 방을 비우시는듯 합니다.
안부 놓고 갑니다.
추석 어찌 지내시나요

고은 추석 되세요
1년전 제불방에 오셔서 생일축하를 해주셨드군요...ㅎ
오늘이그날입니다..ㅎ
안녕하시지요?
옛추억을 생각하며 들려 감사 인사 드립니다..ㅎ
늘 건강 하시기를 기원합니다,,ㅎ 꾹,,
촬영테마가 너무나 많아서 부러운 곳이네요
안녕하시리라 믿습니다
안녕하세요??

전갈이 뚜~~~욱 끊긴지 오래...

걱정반
안심반 이러하네요

걱정은 내어보내고
안심만 하여 보렵니다

사연이야 알수없지만
하시는 일 모두 잘 이루어내시고

언제나 건강하시며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유가 생기시는 날
소식이나 한자 적어 주세요

안녕이라고....
자연 그대로의 늪길,
아무도 손대지 않고 이대로 보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부가 살짝 염려됩니다

그래도 가끔은
블로그 구성을 바꾸었다는
메시지가 떠서
안심은 하지만

너무 오랜기간
소식이 없어 안타깝기만 합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란말
다시한번 믿어 보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 되세요
잠시 머물다 갑니다.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2.11.02 11:41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이 물새..잘 모르지만
가까이서 구경하는 재미도
기다림도 재미가 있을 조류입니다.
모든 생명들이 지역마다 나라마다 다른
외모를 가지고 있으니..
안녕하세요??

베로니카님
맑은 미소위에
부드러운 목소리의
아침인사를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였으면 하는 자그만 소망하나

먼 여행을 떠난
고요가 머무는
베로니카님집 사립문앞에는

그리움이
차곡 차곡쌓여들어
수북한 엽서들로 가득채워졌답니다

오늘은
베로니카님 안부 한자락이나 내려놓아 주세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 되세요
반가워요.가을이 이제 마지막 같아요.
쌀쌀한주말 마지막 단풍구경이라도 다녀오시고 건강하세요.
이곳은 가을이 깊어가요..
아마도 초 겨울에 들어선듯도 하네요...
잘 지내시지요...
건강한지가 가장 궁금해요...
암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날 기다려봅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 되세요~~
안부내려놓고 갑니다~~~~
그럼 건강하죠~~ 하하
매일 한시간 정도 운동하고 산책하고.. 자유도 만끽하고...ㅋ

변함없는 배려 감사해요~~

자연의 숭고함을 보는 듯합니다
자연의 보고 갔습니다
그곳은 여름으로 돌아오나요
여긴 겨울로 가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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