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산꽃마을의 체험마을센터 앞에는 새집이 있습니다. 그 옆에 딱새 암컷 한마리가 애벌레를 물고 서있길래 사진 한장 찍어봅니다. 딱새는 사람사는 집 근처에 흔히 있는 새니 그리 신기한 모습은 아니고... 그저 새끼를 열심히 기르고 있는 어미의 모습이 기꺼워서.. 사진한장 찍어봤습..
산제를 올릴때 항상 마을에서는 미역국과 밥을 함께 끓입니다. 마치 산꽃마을이 국그릇의 역할을 했다면 그 곳에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국이 되었고 충남 학습동아리네트워크는 밥이 되었습니다. 지역동아리들이 반찬의 역할을... 밑불은 충청남도와 청양군 그리고 충남문화산업진흥원..
마을 주민 중 성인 50여명 모두가 참여했습니다. 몽골텐트 36개와 280여평의 온실. 그리고 한꺼번에 200명의 식사가 가능한 산꽃식당도 마련되었습니다. 충남도의 학습동아리 40여개 400여명 회원과 그 가족들 줄잡아 800여명... 그리고 마을 주민들과 더불어 벚꽃을 찾아 마을을 오시는 손님..
다행이 벚꽃 시절이 축제와 꽤 맞아떨어졌습니다. 행사 준비하던 우리마을 주민들의 모습입니다. 내 생각을 형상으로 만들어주는 17년째 내 반쪽 대갈바위선생(왼쪽)과 산꽃마을을 오늘 이 위치까지 끌어주신 마을의 장광석이장님(오른쪽)입니다. 몇날밤을 세웠는지 이젠 기억도 없네요...
6월 29일 몽골에 총선이 있었고 30일 새벽 2시까지의 집계로는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우 위를 점하고 있었는데, 선거위원들이 인민혁명당사에 들어갔다 나온후로 인민혁명당 의 몰표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나온 결과 발표로는 인민혁명당의 압승이었습니다. 전체 76석 중 47석이 ..
미래 컴퓨팅환경 변화 예측 - 잉화달 - 잡스가 열었던 스마트환경에 이은 또 다른 IT파도가 몰려올 것이라는 예감 화두는.... 디스플레이다. 컴퓨터에 대형시스템의 메인프레임과 단말기형태가 서버와 클라이언트 체제로 바뀐 컴퓨팅환경 에서부터 최근 스마트폰까지 발달해 왔듯... 개인..
세상에서 세번째로 맛있는 시원 담백 깔끔한 라면입니다. 저기 하얀 것이 떡살이 아니라 감자입니다. 이름하여 왕진스타일 감자콩나물라면.... 처음 시작 부분이 중요한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제철감자를 나박썰기해서 끓여낸 감자 육수 국물에.. 스프를 평소의 반만 넣고 표고, 호박,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