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유명한 스파밸리에 다녀온 후기 매년 여름이 오면 꼭 한번 가보는 곳이 되어버린 대구에선 유명한 스파 온천과 실내 찜질방까지 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번엔 이 스파밸리에 다녀온 후기를 올려본다. 스파밸리 최고성수기인 7월말부터 8월말까진 어디가나 똑같지만 제일 비싸다. ..
고래불 해수욕장을 빠져나와 계속 포항쪽으로 7번국도를 타고 내려갔다. 영덕을 지나 "그대 그리고 나" 촬영지로 유명한 강구항도 지나 15분정도 더 달려 도착한 곳이 작년 늦가을에 여행왔었던 7번 도로 옆 유정대게횟집이다. 처음엔 바닷가 솔밭에서 텐트치고 하룻밤을 더 묵고 집으로 갈려고 했으..
비는 조금 내렸지만 (갈매기태풍) 우리가족과 형님네가족은 정말 재밌게 놀았던 덕풍계곡을 뒤로하고 형님은 돌아온 그 길을 다시 돌아갔으며, 다음날 우리가족도 아쉬움을 뒤로하고 덕풍계곡과 덕풍산장을 떠나 올 때의 그 길이 아닌 동해안 7번 국도를 타고 울진 고래불해수욕장에서 하룻밤을 더 ..
⑥편 계곡에서 하룻밤 형님네가 저녁을 일찍먹고 서울로 출발하고 우리가족만 계곡에 남았다. 낮엔 계곡에 텐트치고 노는 사람이 가끔 보였는데 저녁이 되니 한곳도 없었다...ㅠㅠ 그 넓은 계곡에 우리가족만 남아있다고 생각하니 털들이 조금 쭈빗쭈빗 일어났다. 해는 길었지만 계곡에 어둠은 빨리 ..
⑤편 드뎌 계곡 안쪽에 텐트치다.... 작년에 왔을땐 계곡안쪽에 텐트를 쳤는데, 얼마후 비가 많이와서 철수했던 기억이... ㅡ,.ㅡ 이번엔 계곡내 우리밖에 없는 관계로 자리 물색 후 바로 텐트설치... 항상 텐트는 남자의 몫... 힘들다.. 형님네는 2박3일 일정으로 오늘 서울로 돌아간다. 그러나 우린 아..
④편은 비내리는 덕풍계곡에서의 물놀이 편이다....ㅋㅋ 갈매기(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오락가락 많이 내리진 않고 따가운 햇살도 가끔씩... 그래서 우린 아이들과 함께 해가 나타나면 무조건 물놀이를 가기로 했다......ㅋㅋ 팬션아주머니께서 배고프면 먹으라고 감자를 주셨다. 팬션에선 감자를 먹..
세계5대 갯벌에서 펼쳐지는 제3회섬갯벌축제가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 일원에 펼쳐집니다. 증도는 청정갯벌에서 생산되는 천일염의 최대생산지이며, 송·원대의 해저유물이 발견된 보물섬으로도 유명한 곳으로서,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갯벌, 천일염, 섬 문화를 체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