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똘과 동그리의 소소한 이야기*^^*
여행을 좋아하고 동그리와 함께 영원한 백수를 꿈꾸는 자유인이 되고 싶습니다.^^
모알보알...고래상어만큼 아름다운 풍경 view 발행 | Philippines
황똘과 동그리 2008.07.31 23:24
정말 천국이군요...구경잘했습니다. 감사요.
네^^ 즐거운곳임에 틀림없습니다. 추억만으로 즐거운곳이 있다는건 좋은일입니다.
바다빛이 넘 아름답네요 ~   담아갑니다~ 감사요~
와우ㅜ~ 스파이크형님~ 저 기억하실까 모르겠네염...모알보알에서 같이 다이빙 했던 제임스 입니다~
같이 고래상어도 보고 정말 신났었는데...필리핀에 3개월정도 있으면서 마스터까지 취득하고 강사과정 하다가
갑자기 중국이란땅에 와서 1년넘게 일하면서 자리잡고 살고있네요...ㅎㅎㅎ 그때가 그립습니다~
^^ 기억난다...잘 있니? 건강하고 재미있게 살자...5월에 세부에 다이빙하러 갈려구 준비중이다...언제 인연이 되면 꼭   함보자
스파이크형님~ 기억해주신다니 감사할따름~ 형수님도 잘 계시죠? ㅎㅎㅎ 5월에 가신다고요?..에효...
저도 가고싶은 마음이야 굴뚝 같지만, 직장문제땜시...큰 이변이 없는한 전 올해   하반기 정도로 미뤄둬야되요..ㅜ.ㅜ
돈버는것보단, 저도 재미있게 살고싶은데, 삶이 제 발목을 잡네요...ㅎㅎㅎㅎ 나중에 시간 맞춰서 같이 함 가요~
항상 건강 하시구요~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담고 사는 사람들이부럽습니다. 이번에 막탄들렀을때 얼굴이나 보려고 리조트에 전화 했는데
아무도 받지아니하고.... 간다온다 말도 없이 아쉽게 보내서 지금도 마음이 별로....아!나의 이름은 샌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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