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n8612
민들레
영취산 시루봉 | 등산
네잎클로버 2019.04.06 00:08
불을 금하고 찬 음식을 먹는다는 한식(寒食)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아름다워요
바람도 쉬어가는 봄...
짙은구름으로 드리워진 4월의 첫번째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라고 안부를 물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한아름 추억의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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