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꾹! 뻐꾹! 뻐꾹! 일정한 간격으로 들려 오는 뻐국이의 울음소리, 그 모습은 볼수없지만 해마다 이맘때면 이 숲을 찾아와 새끼치기를 하나 봅니다. 녹음 짙은 봉화산 길은 언제와도 참 좋습니다. 난이도가 낮은 흙길이기 때문입니다. 정상엔 철쭉과 영산홍이 한창이고 그늘진 벤취엔 빈..
『천태산(715m)은 고려시대 천태종의 본산이었기 때문에 산 이름이 천태 가 되었다고 한다. 산세가 웅장하지도 골이 깊지도 않지만 그 곳 사람들은 등로 입구 표지석에 충북의 설악(雪岳)이라 세길만큼 고장의 명산으로 자부하는 이유를 산을 오르며 속살을 들여다보면 알수 있다. 아기자..
『 “걸어서 지구를 진동 시켜라” 벗꽃 바우길 걷기축제의 슬로건 입니다. 또 하나의 명품 바우길이 생겼습니다. 경포호와 습지공원을 중심으로한 벗꽃바우길 입니다. 하늘을 가득 머리에 이고 자연을 벗삼아 걷는것만도 좋은데 테마(thema)가 있는 길을 간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2013 ..
미항(美港) 여수를 다녀 왔다. 400km의 먼거리를 당일로 왕복하느라 하루의 반을 길에서 보내고 여섯시간을 쪼개서 영취산 진달래산행후 사전에 여수시청 관광과 직원으로 부터 짧은시간에 돌아볼수있는 명소로 추천받은 돌산공원, 진남관, 오동도를 둘러 보고 여수는 그 이름값을 하는 ..
『죽령(竹嶺)의 유래를 아시는지요? 대나무 죽(竹)자가 들어간 고개 이름을 보고 산죽(山竹)이나 대나무와 연관된 고개로 생각하셨다면 이 기회에 바로 잡으시기 바랍니다. 기록에 의하면 신라 5대 아달라왕 5년에 죽죽(竹竹)이 왕명을 받아 죽령길을 만들고 기력이 다하여 숨지자 죽죽을 ..
원주시 스마트고지 및 납부 서비스 실시 지방세 이젠 스마트하게 손안에서 납부하세요 김종선 기자 | jsmk100@hanmail.net 승인 2013.05.16 17:12:56 원주시는 6월부터 스마트폰의 ‘앱’을 통해 지방세 고지서를 송달받고, 납부까지 원스톱으로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