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澐華 김정임의 시 (1191)

아버지의-새벽길 / 澐華 김정임 | 澐華 김정임의 시
澐華 김정임 2019.03.3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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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에도 행복하고 ┼┼┼─┼─-┨
┠♧┼겁고┼─┼─┼─┼─┼─┼─♧─┨
┠─┼┼기분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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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봄기운이 물신 풍기며 꽃피는 4월을 맞이하니 만물이
소생한다는 봄이 완연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새로운 4월에도
건강하게 행운이 가득한 기분좋은 날들만 맞이 하시길 기원하며
오늘은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며
행복한 하루를 맹글어 가시고 그러면 삶에 큰 보람과 행복이
느껴지지 않을까요 새롭게 맞이한 4월에도 사랑과 행복으로 편안한
하루 하루가 되시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건강하게
모든 소원 다 이루시는 만사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4월의 첫날이네요
다소 바람기는 쌀쌀하지만 마지막의 꽃샘추위가 몸부림을 치는듯 싶네요
봄소식이 여기 저기에서 들려오는 4월 조금은 쌀쌀하지만
멋지고 거운 한주 열어가시길 바라시며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방문해 주시는 친구님들이 계시기에 여울이 힘이되고
거운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지내고 있답니다

- 친구님들 사랑합니다 -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면 옳지 못한 것입니다.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면 정의롭지 못한 것입니다,
정의롭지 못한 그 순간 도덕적 권위는 사라집니다.
믿어주는 사람도 따르는 사람도 없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고운꿈시고 평안하세요.
안녕 하세요 봄향기 느끼며 나뭇 가지에서 예쁜꽃이 피어나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행복한 미소를 짓는 요즘 입니다 즐거운 마음
가득한 좋은 하루 되시고 대 자연의 섭리속에 만물이 소생하고
바람도 싱그럽게 느껴지고 새로운 활력을 불러 일으켜 주는 약동의
계절 4월입니다 봄은 모든이의 가슴에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계절인것
같습니다 파릇 파릇 돋아난 새순이 봄 햇살에 무럭 무럭 자라 나는것
처럼 우리의 꿈과 희망도 봄 햇살 가득받고 쑥쑥 자라나길 기대해봅니다
오늘도 꿈과 희망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멋진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나를 부르신 그분께 삶의 방향도 있습니다 ) ***

11.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 ***
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
( 갈라디아서 1 ; 1 절 ) 말씀


김정임
권사님을 사랑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4 월을 맞아 이른 아침에 님의 방에 다녀 가며 바울이 ***
인사 말씀 놓고 가면서 안부를 전합니다,기온이 들쑥 날쑥하여 ***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조심 하시고 봄의 절기를 지켜 나아 ***
갈때에 봄의 향수를 마음껏 느릴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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