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澐華 김정임의 시 (1191)

아버지의-지게 / 澐華 김정임 | 澐華 김정임의 시
澐華 김정임 2019.04.06 08:42
지금에사 좋은 세상이지
자식이 노인된 우리의 부모님은
일생이 희생의 삶 이셨지요.

아버지 생각 잠겨보며
감사히 다녀갑니다. ^.^
澐華김정임님 밤새 하세요
4월8일 월요일 아침 산까치 인사드림니다
또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강원 화제민들에게는 마음으로 위로하시고
몸으로는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을 해야겠지요
부디 건강조심하시면서 일상생활에 차질 없이 겁게
아름답고 존경받는 그런 가정 이루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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