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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시 (24)

귀천 | 좋은글/시
나사랑 2012.11.20 11:04
님이 자유를 찾으셨군요

넘아름다운 사진이네여
네~
자유...아주 편안한곳으로 가셨으리라 봅니다.
감사드려요...명품님
나사랑님의 반영사진은 감히 따라올 사람아없는듯 하네요..
멋진사진으로 하루 행복 채워갑니다..
ㅎㅎㅎ~
별말씀을요...부끄러워요.....항아님.
따듯한 오후 되시구요.
햐~~좋다!
이곳에서 푹 쉬어갑니다.
네~
차도 한잔 드시며.....쉬여가세요...나사랑이랑요....ㅎㅎㅎ
감사 감사드려요.
귀천을 올린 님의 마음이 와닿습니다

이곳 안면도 에서
그분의 얼을 섬기던 너무나 멋진 분도 작년에 타계하시곤...
지금 그(천상병) 발자취가 있어요(화가의마을 펜션)에
평화로운 겨울 호숫가~
가을 끝자락~
겨울의 문턱~
저는 지금 님을 만나러~휘리릭^^**

누구나 돌아가는 귀천인데....
마음속 아픔과 그리움이 이아침 더해오네요.
오늘.... 삼우제를.....
가을의끝...울 가을님도 보내는 아쉬움이 크시겠어요.....ㅎ
평화로움이 가득한 호수의 아침풍경입니다.
안녕하세요.
많이 추워지네요.
늘 건강 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하시길요.......................^^*
네~
이젠 겨울의시작이네요.
보라님도 늘 건강히 멋진 사진여행길 되시구요.
티없이 맑은 영혼의 소유자인 천상병 시인
그 시인이 귀천한지도 오래되는 군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고 계시겠지요.
네~
빛과사랑이 넘치는 하늘나라이니까요.
오늘도 행복 하시구요...시냇물님
아침엔 제법 쌀쌀 했어요 얼음도 얼구요
낮부터는 조금씩 풀려서 포근함 감도 있었구요
활기찬 하루 행복한 하루가 되셨나요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저녁이 되셨으면 함니다
우리님 사랑 함니다
네.....이젠 겨울이 찾아왔네요.
님께서도 추위에 건강유의하시고...행복한 오늘 되시길요.
맑은호수를 바라보며
고운글 마음에 담아갑니다..
평안한 밤이 되세요...^^
네~
고운밤 고운꿈 꾸셨는지요.
오늘도 많이 웃으시는 행복이 흰백합님과 함께 하시길요.
사랑하는 님을 떠나 보낸 사람에게만 남겨지는 그리움. 그리고 긴 외로움.
아마 떠난 이는 모르겠죠?  
전 차라리 먼저 떠나고 오래 기억되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서요....
네~
님의마음도 이해가 가네요.
먼저.........
그렇다면 사랑하는니가 혼자남아 그아품을 감당해야 되겠죠.
그또한 감당할수없는 그리움.......
오늘도 많이 사랑하시구요....푸른별님
반영이 참 예쁩니다.
저 나무 사이에 저도 서있고 싶습니다. ㅎ~
네~
멋진 방아님이 저기에..... 더 멋진 그림이 되겠네요.
풍경은 멋진데
시를 대하는 마음은 왜 이리 허허로울까요....
잔잔한 그리움...



네~
님을보낸 그리움에.......젖다보니.....ㅎ
멋지게 잘 담아내시네요.
젊었을때는 별로 몰랐는데
나이들어가니 주위에서 하나둘
떠나가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하루를 기쁨과 감사함으로
믿음으로 더 열심히 살아가야겠습니다.
오후도 기쁜시간에 머무세요. 나사랑님
네~
감사합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비우고 살려 하네요....수노아님
멋진 풍경과 시
감합니다.
거운 하루되세요

은하수님....편안한저녁 행복의밤 되시구요....
애절한 귀천 시가슬퍼요.
떠난님을 그리워함을..
네~
떠난님이 그리워지네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마음이 고요하네요

감사드려요...눈사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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