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랑(나기정)의빛과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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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고을 (32)

무심천의봄 | 맑은고을
나사랑 2015.04.06 09:52
하얀벚꽃과 노랑 개나리, 푸른 빛에 풀이 아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봄의 낭만입니다~
님도 봄의 아름다움이 늘 함께 하시길요....멋과 낭만도요....ㅎ
봄은 이곳에만 있는듯 하네요.^^
ㅎㅎ~
일송님 마음에도 있어요....ㅎ
대지를 촉촉이 적시는 봄비가
봄 향기를 물씬 풍기게 하는 월요일
환한 미소 잃지 않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하루되시기 기원합니다.
네~ 늘 감사드리오며....
오늘도 이시강ㄴ 촉촉히비가 내리네요.
가뭄이 해길되는건 좋은데...이봄 아름다운 꽃들을 그냥 보내네요....ㅎㅎ
이렇게 아름다움을 볼수있음을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
ㅎㅎㅎ~ 황송한 말씀을요...ㅎ
사진은 이렇게 찍는거야~ 라고 한마디 하시는 것 같습니다. .... 넵. 대꾸하지 않으렵니다.
아구...별말씀을요.
늘 감사드려요....푸른별님...ㅎ
무심천에도 진정 봄이 찾아와
나사랑님 행복한 하루였겠어요~^^
네~ 모처럼 하늘이 열리기에.....달려나가 이봄을 즐겼담니다...ㅎ
무심천걷는사람들은
다 하늘나라사람들이겠지여
무아지경으로 ㅎㅎㅎ
ㅎㅎㅎ~
네 마음을 비운 행복한 사람들이지요....ㅎ
캬 ~     넘 멋집니다.
하루가 즐거울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드리오며...즐건 한주일 되시길요.
봄 빛깔이 참으로 향기롭습니다.
고운밤 평안하세요..........^^*
네~ 보라님...
늘 건강히 멋진 봄날 되시길요.
무심천 봄.. 어여뿐 봄처녀 같은 느낌을 주네용..~ ㅎㅎ
아름다운 봄에 행복하게 머물다가 갑니당.. 나사랑님..^^*
이아침 이쁜향기 가득히 채워주셨네요.
늘 향기나는 봄날 되시길요.
무심천이 작가님의 가슴으로 이렇게 아름답게 탄생되다니~~~~
ㅎㅎㅎ~
뭐 드시고 싶으신가보넹....ㅎㅎㅎ
행복한 4월 두 번째 일요일
행복, 웃음, 사랑이 가득한 하루 되시고
봄의 싱그러움을 한가슴 가득히 담으시고
온가족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저녁시간 되세요.
네~ 지곡님...웃음가득 사랑가득한 행복의 한주일 되시길요.
무심천의 아름다운 봄!
만끽 하셨네요...^^
요즘 동네에서 노내요....ㅎㅎㅎ
고목에서 봄의향기가 사방으로퍼지네요 ㅎㅎ 오늘도 행복하세요
네~ 해초님...님께서두유....ㅎ
봄이주는 멋진 선물입니다
봄이주는 아름다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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