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랑(나기정)의빛과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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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고을 (32)

청주의하늘 | 맑은고을
나사랑 2015.06.30 16:37
맑고 아름다운 하늘이
감뭄으로 힘겨워하는 농심들을 위해
먹구름과 비에게 자리를 비켜주는듯 합니다. ㅎ
ㅎ~네...그런가보옵니다.
청주에 사시는군요......
넵....ㅎㅎㅎ
오랜만에 멋진구름 구경해 봅니다.
부산은 거의 일주일동안 맑은하늘
못본거 같아요.ㅎ
그렇군요....이젠 장마에...태퐁이 온다 하네요.
그래도 맘만은 햇살의 행복이 울...항아님에게....ㅎㅎㅎ
여기 서울하늘이랑 비슷하네요 ㅎ~

나사랑님도
7월의 첫날
멋지게 출발하세요.
네~ 늘멋진 7월 되시길요.
좋은 내용
감사히 봅니다
금년은 대형 악재로 계속나라가
시끄러우네요
세월호,메르스.국회법.....여기다 가뭄까지.....
네~...모두가 잘 되리라 봅니다.
좋은 7월
좋은 하루
좋은 여름 나셔요
...넵....ㅎㅎㅎ
요즘 드물게 구름 좋은 날
가만히 있을 수만 없죠.
ㅎ~ 그러게요...잘 지내시죵....ㅎㅎㅎ
청주 먹구름 하늘이지만.. 멋지게 보입니당..^^*
인생의 먹구름은 넘 싫어용..~~ ㅎㅎ
7월 멋지게 보내세용..~~~~ 나사랑님..!!
넵...향기님이 도와주실거죠...ㅎ
우리동네는 산이있고 밭이있고 논이있고 ...
옆집 아주머니는 삼베 적삼 속에 가슴도 넉넉하고
앞집 아저씨는 막걸리 많이드셔 딸기코인데 ~~~~~~~~~~~~~~^^*^

빌딩과 하늘에 구름만 잇는 동네서 사시는군요 ㅎㅎㅎ7월2일입니다
네...제가 다 내려 보고 사네요....ㅎㅎㅎ
갈매바람 보드라운
행복한 간질임이
당신 발치까지 스며들어
사각의 샘 샘솟고 사랑의 마음으로 살게하소서.
저의 詩集 "서우봉 노래"에 수록 된 詩 중
"벗님께 드리는 기도" 2 연에서                                

고운 벗님!
견우와 직녀의 달 7월을 맞으니
다시,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하올지라도
청아한 세상 이루며 사시는 울 벗님들이 되소서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정성 모은 작품 즐감해봅니다.

시인 / 늘봉드림

세월은...유수와 같다 하네요.
외로운 연
쌍 연
수즙은 연
만나러 가야하는데 이렇고있네요
뷰여 꿍남지ㅎㅎㅎ
얼릉가보세요...고운연 이쁜연 들이 님을 기다리더이다....ㅎㅎㅎ
즐감하고 갑니다..
네~ 감사드려요.
청주의 하늘에
구름 멋진날이었습니다.
네~ 님의 일상도 늘 멋진날이 되시길요.
변함없이 일요일 다음날은 월요일이군요
네....낼은 수요일 이네요....ㅎㅎㅎ
장마기간이라 비가 많이 내리네요
또 태풍이 올라오나봅니다.
건강히...멋진 여름날 되시길요.
청주가 맑으니
이름값하는 청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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