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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삶과생각 (161)

희미한추억 | 나의삶과생각
나사랑 2017.12.21 12:43
완전공감..쬐금은 다른유형이지만.....ㅎㅎ
ㅎㅎㅎ
네 그때가 그리워 지네요.....ㅎㅎㅎ
동네   개구쟁이 다 모여 ~~~해가는 줄 모르고
얼음 녹아 신발 양말 다 젖으면 모닦불에 양말 말리다 바지가랭이 다 태우고   ㅎㅎㅎ
네...그때가 있었는데.....ㅎㅎㅎ
이른 시간 카톡카톡 하면서 동지라고 팥죽 먹자고 합니다 ㅎㅎㅎ
옛날 엄마가 해주던 그 팓죽 생각납니다
큰 가마솥에 한 솥 가득 끓여 이웃분들 하고 나누어 먹던 그 시절 정이 넘치던 그때 그립습니다
네....그래요...넉넉치못했던 그때가.....
마음만은 언제나 부자였는데.....ㅎㅎㅎ
이것이 세월이고 인생이지요~
그때는 그랬었는데요..
희미한 추억속에 저도 잠시 옛 생각에 젖게 되네요^^
네...그래요...이것이 인생인가 봐요.....ㅎㅎㅎ
어린시절 추억을 생각나게 만드는 사진이군요
나이들수록 시간은 왜이리 빨리가는지 모르겠어요 ㅎ
건강하세요 나사랑님
네....좀 잡아주세요....저....세월좀......ㅎㅎㅎ
2017년도 마지막
남은 한주 많은것을 회상하면서 아쉽지 않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네.....희망의 새해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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