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랑(나기정)의빛과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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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자연 (911)

겨울바다 | 빛과자연
나사랑 2018.11.27 10:29
어느새 12월이 왔습니다
언제나 처럼 좋은 삶 행복한 하루였슴 할께요
올려놓은 자료 잘 보고갑니다
네....공주 사시나 보옵니다.
여긴 기까운 청주이지요....ㅎㅎㅎ
파도가 없어도 아름답기만 합니다
따듯하게 느껴지네요^^
네...많이 추워요.
따듯하신 연말 되시길요.
생각이 허옇게 슬면
왜 세월이 그리도 빨리 간답니까?

간당거리는 일상 젖혀내고
애써 머물고 싶은 시간들
아쉽기만 한데.....
옛 기억의 저 쪽은
늘 출렁거리는데.....
몸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글쓰는 열정 놓고 싶지않음은
제 욕심일까요?

저를 사랑해주시는 벗님네
늘 새로운
날개 펴소서.

늘봉 한문용
네...감사드리오며...
건강하시고 행복 하신 연말 되시길요.
겨울 바다로 가자, 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
모든 괴로움들을 파도에 실어 보내고
허탈한 마음으로 하늘을보자 너무나 아름다운곳을 ..
겨울바다 넘 좋아요....종종 찾곤 하지요.
첫추위부터 살을 에는 매서운 한파입니다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네...감사합니다.
명품님도 건강 유의 하시길요.
많이 추웠는대요.
오늘부터는 조금 덜 추워진다고 하내요.
그래도 감기조심하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네..감사합니다.
따스한 연말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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