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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자연 (911)

석양의찻집 | 빛과자연
나사랑 2019.01.26 11:58
너무 멋진풍경
나사랑님 저 찾집에서 많은추억
만들기를 하셨는지요.?
네...ㅎㅎㅎ
추억은 아름 답지요.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삼가 어머님의 명복을 비네요.
실안이군요
즐주말 되셔요
네...향기별님도 향기가득한 주말 되시구요.
사진들이 감탄입니다
즐감하고갑니다 감사해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
네...감사 드리오며....
행복의 불금일 되시구요.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저곳에서 차한잔을 할수있다면
아마도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 같네요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네...석양과바다....
그리고 따끈한 차한잔....그리고 좋은님고 함께라면.....ㅎㅎㅎ
그날 저녁의 진실을 실토하세여
청화대 밀실 이야기도 다 나오는데 ~~~
좋은 추억이려니 합니다

사진최고 ㅎㅎㅎ
궁굼하면 500원입니다....ㅎㅎㅎ
아름다운 일몰 빛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네..오늘도 행복 이네요.
아름다워요......
네..오늘도 아름다운날 되시길요.
정말 멋진 찻집이네요^^
네...석양과 찻집 넘 좋은 풍경이지요.
안녕하세요, 나사랑님!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석양의 찻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어느 영화에서 본듯한 풍경인지~~
그림같은 풍경과 함께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일월도 어느덧 마지막 주일로 접어드네요
평온한 밤 되시고 새로운 한 주 활기차고 보람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네...님께서도 늘 화이팅 하시길요.
입춘과 설날이 일주일여 남았네요.
양지쪽에는 벌써 세싹들이 파릇파릇 돋아나는게 보이네요.
우리쉼터에는 곧 복수초가 필것 같습니다.
주말 잘 쉬셨는지요?
주말밤 편히 쉬시고 새로운 주간도 홧팅입니다.
네..오늘은 불금이네요.
행복 하시길요.
아름다운 낙조를 배경으로
실안 카페에서의 커피맛은 최고일겄같습니다
새로운한주 건강하십시요^^^
네...어느덧 한주가지나....불금일......행복 하시길요.
그날 그 저녁 그 찻집의 추억이
가슴깊이 촉촉히 적시며
살며시 미소짓게 해줄거 같아요.
ㅎㅎㅎ...네...추억은 아름다우니까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사천 석양의 찻집 ~   사진가들에게 사랑 받는곳이지요.
조만간 한번 가야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네...다녀 오세요.....추억도 담아 오시구요
바다에 드리웓진 불빛이 아름답네요
네...테트라님.....오늘도 아름다움이 함께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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