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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자연 (911)

새봄 | 빛과자연
나사랑 2019.03.04 14:18
봄의전령사 복수초를 아름답게 담아 오셨네요
날씨는 미세먼지로 어둡지만
마음은 늘 밝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세요~~
네...감사 드리오며...님께서도 행복한날 되시구요.
바람이라도 불어오면 좋으련만...
언제나 고운마음 고운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네...오늘도 미세먼지가 가득하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날 되시길요.
봄의 왈츠 누가 3월을 가만히 있어도
가슴 뛰다 하였는가 사랑 없인 봄은 볼 수 없다
봄 없인 그대를 사랑이라 부를 수 없다.
3월 따뜻한 햇빛 아래 봄바람 휘날리는
매화 꽃잎이 하얀 눈 같아요 울려퍼진 꽃눈을
보면서 이젠 봄이 오려나 봐요 가 아니라
봄이 왔어요. 우리 활짝 마음을 열고 따스한
봄을 맞이하는 봄의 왈츠를 기대하자고요
네...봄의 왈츠.....넘 좋을듯 해요....ㅎ
새봄의 기운이 확 들어옵니다..
내...아름다운 새봄을 열어 가시길요.
안녕 하세요 !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한 하루네요
미세 먼지 농도가 많아서 안개처럼 보이네요
봄이 오는 길목에서 아주 나쁜 복병이 나타났네요
포근해서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들인데...
외출 하실때는 꼭 마스크를 착용 하세요
오늘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네...감사합니다...오늘도 행복 하시구요.
저도 복수초를 만나고 왔는데 사진이 제맘에 안들어서
더 예쁜 사진 올리고 싶어 다시 도전해 보려 합니다^^
너무 예쁘게 담아오신 복수초가 미세먼지를 한방에 날려주는듯 합니다.
네...행복의; 있는 멋작 많이 담으시길요....다래님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초희님 은혜의 주일 되시길요.
황금잔에 가득 담아 보내 주시는 복 저도 받아 가겠습니다..ㅎㅎ
ㅎㅎㅎ
네...가득히 드리 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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