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정원
[스크랩] 당신이 다시 돌아오리란걸.........Solveig`s Song(솔베이지의 노래) / Meav | 뮤직샵
샤론 2011.12.09 19:31
모셔 갑니다;;
오늘
첫눈이 내렸어요
깊어 가는 겨을 밤
포근하시고
행복하세요^^
저물어가는 한해가 아쉬운12월 달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올 한해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소망 대로 넉넉히 모두 이루어졌슴합니다.
큰 행복과 웃음이 감사의 조건이라 생각합니다.
각자의 삶에서 바쁨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도 없이 걱정과
어려움이 있으셔도 매일 같이 인사글 주는고 고마움 마음과
배움에 마음이 깊어진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사람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보이지 않는곳이 아름다운 사람...
있는듯 없는듯 하면서 마음속으로 부터 은은한 향기를 풍기는 사람...
고마움 놀라움 새로움에 눈뜨는 삶의 주인이 되는 것은 어떨런지요...

날씨가 많이 추워집니다 늘 건강의 유의 하시고 행복하소서 감사합니다..

♧ )) ♧                 여기 향기고운 헤이즐럿 커피 놓고 갑니다*^^*
┃(( *┣┓     금요일 밤에 다녀감니다.2011.12.9. 비와찻잔사이 올림
┃* ♠┣┛    
┗━━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다른사람에게도 행복과 기쁨을
줄수 있답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이 가져다 주는 행복**
함께 나누며 거운 주말 맞으시기를.
다녀갑니다
포근한 잠이시길..^^
샤론님!
싸락눈 내리는 오후
솔베이지의 선율에 마음 내려 놓아 봅니다
지긋이 눈을 감고 감상하는 마음이 포근해지는 듯 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 졌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감미로운 음악 감사드림니다
차가운 주말 솔베이지 노래가 더욱 더 애달파라
따듯한 시간 보내세요 샤론님..
언제나 들어도 좋은 곡 그리그의 솔베이지 노래 이지요.
강추위가 오고 있는 추운 주말 감기 조심하시고
빙판길 조심하시고 평안히 잘 보내세요.
샤론님~~
고요만이 흐르는 밤
잠 깨어 일어나 촛불 하나 켜 놓고
커피 한잔 하면서 마른 낙엽에 불 붙여
타 들어 가는 낙엽의 연기를 맡으니
지금 내가 마시는 커피 향보다 더 진하네요
하늘을 보니 달도 휘영청 밝고 별도 반짝이고....
오늘은 기분 좋게 새벽을 맞이 합니다
지금 가만 있으니 사그락 거리며 구르는
낙엽의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오늘 밤도 고운 꿈 이쁜 꿈 꾸시고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일요일 잘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휴일아침
바람이 무척이나 차갑습니다.
차가운 날 이지만
서로를 바라보는 마음은 따스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사랑 가득한 휴일 되셨으면 합니다.
샤론님 ~
올 한해가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년 초 빌었던 소원대로 차질없이 잘 되가고 있는지요.
남은 날에 모두 이뤄지기를 기원할께요.

며칠 많이 추웠죠.
오늘은 기온이 많이 올라 갔습니다.
내일은 더 좋은 날씨라는 예보네요.
남은 시간 넉넉하고 따뜻하게 휴일 마무리 잘 하세요.^^*
초겨울의 추위도 어느때는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이렇게 그리움이 밀려오는 날에는 속좁은 저의 알량한 생각은
어찌 이렇듯 <남>멋지고<여>예쁠까하는 마음이 듭니다
저도 김장해 놓고 한가하게 쉴수있는 호흡이 필요한데
저는<늘>바쁘게 살아야할 팔자인듯 합니다
오늘도 잠시 일찍 퇴근하여 그리움 따라 이름표를 찼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움 안에서 행복하세요~
그곳은 눈이 내렸군요
아름다운 멜로디에 빠졌다 갑니다 ㅎ~^^
첫눈이 기다려지네요
영혼을 부르는 듯..
아름다운 노래입니다.."

여인..
깊숙히.."
아름다운 노래 담아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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