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정원
눈이내리네 | 뮤직샵
샤론 2011.12.15 10:37
많이 춥네요.
올해 아직 눈구경을 못했는데 여기서 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연말 알차게 보내세요~
와~ 눈이 많이 왔네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맞이하셨겠군요
사진과 아다모의 노래
잘 쉬어 갑니다
샤론님!
아다모의 눈이 내리네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귀한 노래 감사드리며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한 저녁 시간 되세요
뽀얀 눈위에
누군가와 발자국을 남기고 싶은 사진
아름다운 사진을 감상하고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내시기 바라옵니다
샤론님~~
어제 오후에
대구 딸집에 왔답니다
대구의 새벽 기온은
울산의 새벽 기온과는 조금 다르네요
울산 보다 더 춥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도 많이 춥다고 하네요
추운 날씨에 항상 감기 조심 하시구요
오늘도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 모락 나는 커피 한잔 두고 갑니다
~정래~

강 추위에   어떻게 보내시나요..

어릴적 방안에 두었던 자리끼가 얼던 생각이..

그때에 비하면 양반 이지요 고운 금요일 따듯하게 보내세요..

다사다난했던 2011년도 떠나려는지 마음마져 무겁게 합니다
한해 아쉬움속에 저물어가네요.
올 한해도 숨가쁘게 달려온님
어려운 인생삶의길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15일남은 올한해 조용히 떠나보내고 새로시작하는
2012년 새해에도 항상 건승하시고 멋진나날 이어지길 마음뫃아 빌어봅니다.
건전한 마음으로만 사신다면 좀 외롭고 슬프고 걱정되고
삶에 어렵더라도 참고 견디시면 환한세상이 오리라믿어보네요.
건강관리와 마음관리를 다 잘하시어 몸과 마음이 다즐겁고 건강하게 살아가시길빕니다
세상 어려운일 쉬운일 다 시간가면 해결되네요.
올해도 컨츄리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2012년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해 봅니다
그동안 컨츄리는 님이 사랑해주시는 은혜만큼 우정의글 친구가 되지못하였는데
좀더 친절하고 좀더 따뜻하게 행복을 전달하지못한것같아 아쉬움만
남는 2011년 12월하고 16일금요일 07시50분에
고요한밤에 캐롤을 듣고 홈 인사드림니다
****************
**커피하자*****
**└─ㄴㄴ○ 머 지 추 어**
**************** ㅅ ㄴ ㄱ**
(\(\ /)/)  행복사랑
(*)(*)  얼마남지않은 성탄절과 ¸
()() #연말에는 행복과 사랑이 넘쳐났으면 해요
      +++거운하루보내세요+++
〃´`)
  ,·´ ¸,·´`)
   (¸,·´ (¸*´`Йаvё Д NiСё Ðaу ´`)
                 ,·´ ¸,·´`)
                 (¸,·´   (¸*
와아..
이...뿌...다..."

샤론언니
여인과 눈싸움 해요.."
하얀 눈 세상에 싫을 사람 누가 있나요
토끼 발자욱이라도 남지않았나 궁금했어요
옹달샘 찾으러
하얀눈속에 샤론님을 그려봅니다.
벌써 주말이네요.
한해를 마무리 하는 12월.......
안부가 그리운 계절입니다.
그냥 말없이 머물다 가더라도
늘, 그렇듯 있어야할 자리에 머물고 있다고
생각해주심 좋겠습니다.
따스한 흔적 감사 드리며
건강한 주말 되셨으면 합니다.
2011년 송가가
우리 귓전에 또 들려오는날이
멀지 않았네요
그간 샤론님은 잘 지내셨는죠?.
오늘 저는 회사망년회하고
눈이 너무 내려서 일찍 들어왔네요
한해가 저물어 가는데
즐거웠던일은 무었이였는죠?.
저는 우리딸이 서울방송국 PD로써
과장으로 진급한일과
어려운 요즘 세상
빛없이 건강하게 지낸게
한해 즐거움으로 남을것 같네요
샤론님도 즐거운일이 많았음 합니다
눈도 내리고 날씨도 몹씨 추운데
건강 하시고 더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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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지나가지만
아다모의"눈이네리네"
오랫만에 선생님의 방에서 듣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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