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정원

나의이야기 (89)

여름 이야기 | 나의이야기
샤론 2012.07.27 00:14
사론님~~
손자인가 보죠?
똘망하게 잘 생겼네요
오늘 새벽은 바람 한 점 없이
대신 안개만 뽀오얗게 내려 앉아 있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더울런지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오늘 하루도 더위 잘 견디시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 갑니다
~정래~

안녕하세요,

넓은,바다와 푸른숲이
우거진 해변으로 7월의 무더위을 식혀보세요,

넘,더워요,정말 덥네요,
오늘도 많이 더울것 같으네요,
블로그 친구님들의 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내일 28일은 중복이여요,
건강 보양식으로 뜨거운 여름 이기시고
활짝 웃는 미소는 행복 바이러스 앤돌피가 함께 한다네요, ^*0*^

ㅎㅎ 날씨가 무척이나 더운데
아침부터 웃고 시작합니다
재미 있고, 귀엽고, 따뜻한 사진
감사합니다.
안면도 해수욕장에 다녀 오셨군요.
솔밭 그늘이 시원해 보이네요.
바닷가 까지는 너무 멀어 보이긴 해요.
아이가 가다가 지칠듯...ㅎ

손자보는 재미에 더위도 잊을 듯하네요.
귀엽고 똘망똘망하고 잘 생겼어요.
오늘도 시원한 시간 되세요.샤론님!
딸내랑 하루를 함께하셨군요
즐거우셨겠어요
오늘도 많이 덥네요 시원히 보내시길.. ^^
엄청   예뻐 ! ~~~~ 더위가   싹 ~~~
우리 손주와 꽃지 해수욕장 갔을때 생각나요 ....

땀 방울이 옥구슬같아 ,영롱해 보이는 이 폭염이 밉지 안아 * 요
샤론님 은   이 더위쯤이야 ...
옆에 앞에 뒤에   모두모두 아름다움이   가득한데   뭬     더울가 ?   ***       그죠     ㅎ ㅎ ㅎ     ****
잘생긴 손주가 아무데서나 모델을 함부로 안하네요 ㅎㅎ
목사님께서 와플빵 안사주면 나쁜아저씨 될뻔했어요 ㅎㅎ
가족과함께 오붓한여행 즐거우셨겠지요?
안면도풍경 멋지게 잘 담아 주셔서 즐감합니다
오늘도 아주 뜨겁고 무더운 날 이였습니다.
여름이 더워야 가을이 아름답다는 말이 있지만...
이곳 광주는 35도를 기록했답니다.
친구님은 이 더운날
스트레스를 어케 푸시는지요?.
저는 가끔 심심하면
노래방에 간답니다.
오늘도 퇴근길에 직원들과    
노래방에 갔다 왔어요.
시원하게 스트레스 해소 하고..ㅋㅋ
더운날이 계속 된다고 하네요
아무쪼록 건강조심 하시고.
행복한 글 자주 보내 주시어요.
고마워요.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요
잠시 댕겨 갑니다

이~태
샤론님~~
굿모닝입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는지요
오늘 아침은 바람이 많이 불어
무척이나 시원하네요
종일 이런 바람민 불었음 좋습니다  
그러고 보니 7월의 마지막 주말이자 중복이네요
보양식 드시고
7월의 더위 잘 이겨 내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연일 무덥습니다.
풀잎의 바다, 바람이 불 때마다 풀결이 일어도.
중복이면서 7월 마지막 주말을 맞이하였네요.
복날답게 많이 더운날 되겠지요.?
오늘하루 보양식 드시면서 올여름 시원하게 잘 이겨내세요.

마음의 산책


어떤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
산책을 끝내면 늘 강가로 갔습니다.
강가에 서서 돌들을 힘껏
물속으로 던지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를 궁금해하던
그의 친구가 하루는 물었습니다.
"여보게 자네는 왜 아침마다 쓸데없이
돌들을 주워 깊은 강 속으로 던지는가?"

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돌을 던지는게 아니라네.
아침마다 '교만'이나 '이기심'등
하루동안 쌓인 나의 죄악들을
저 깊은 강물 속으로 던져버리고
하루를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라네."

늘 부족한 자신을 원망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나는 왜 이럴까? 능력도
없고 욕심만 많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도 모르니
이럴 바엔 차라리 인간으로
태어나지 말았으면 더 좋았을 것을..."

그러자 곁에 있던 사람이 말했습니다.
"당신은 아직 완전하게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조물주는
당신을 만들고 계시는 중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완벽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하루하루 내속에 든
교만과 이기심을 저 멀리 던져가며
완벽하게 되려고 노력하는
현재 진행형 인생인 것입니다.

한숨 어린 번민으로 잠 못 이루는 이
알고 보면 하잘것 없는 고민 일 수 있고
태양이 빛날수록 그늘은 더욱 짙듯이
행복해 웃음 짓는 얼굴뒤에
아픔을 감추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삶에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고통으로 번민하지 말며
세상흐름에 따라 하루하루를
최선으로 사셨으면 합니다.

아픔의 응어리 누구나 가슴에
안고 살아갑니다.
실의에 빠지지도 말고
오늘의 아픔에 좌절하지도 마셨으면 합니다.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테니깐요.

"우리 인생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어제보다 더 더운
오늘인데
친구님은...잘 지내신지요?.
오늘부터
저는 여름휴가 랍니다.
휴가가 찾아와도
마음이 별로인걸 보니
세월을 탓 할수도 없고..ㅎㅎ ㅎ
그래도 한번뿐인 여름인데
즐겁게 보내야 겠지요.
어느때라도 반가운
우리 친구님인데.
즐거운 여름 행복하게 보내시고
소식도 자주 들려주세요 ...
날씨가 너무 더우니
건강조심 하세요.
노을빛에 아가모습 예븜니다...^^
와우..

행복한 여름휴가 입니다.."
여전히 샤론언니..
잘 지내셨지요?
올만의 방문이라..
죄송도 스럽고..
반갑기도 하고..

사랑한다..이말 한마디는
꼭 놓아두고 가야겠습니다..^^
물빛 잊지 않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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