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정원

나의이야기 (89)

Golden wings (금빛 날개) | 나의이야기
샤론 2012.08.07 13:50
오늘이 말복이자 입추랍니다
이제 곧 여름이 추락해지겠지요
우리 님들
지치시지말고 힘내시길요


하세요,

8월7일 末伏이지만
가을문턱 들어선다는 立秋네요,

흘러가는 세월앞에
불볕더위 얼마나 더 버틸런지요,

영양식으로 복달음 잘하시어
남아있는 더위 이쯤에서 절정이루고
오늘도 줄거움과 행복가득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0*^



,
블방 친구님!
여름 휴가는 다녀 오셨나요?
전 아직도 못가고 버티고 있는 중 입니다
누가 같이 가자고 하는 이 없어 그냥 집지키고
있는 사람 입니다 얼름 덩어리 가슴에 품고
이리저리 딩굴고 있으니 맘은 괜장히 편안 합니다 낯에는
옆 희망공원가서 매미소리 들으며 차거운 물병 하나들고가서 물마시며
벤취에 앉아서 매미의 서곡을 들으며 한마리 두마리 땅에 떨어지는 모습에서
생명 다함을 알고 미련없이 가는 곤충의 마지막 희망인 종족보전은
하고 땅에 떨어지는지 의구심을 가지며...........
그래 자연의 이치를 제대로 아는 곤충의 생명 앞에서
나는 오늘 하루 소중한 이치 하나를 깨달았습니다 ....낯에 희망공원 다녀와 그대에게 이 글을.....
무더위도 이젠 한풀 꺾인듯해요.
여름도 점점 밀려가는듯 하네요.
곧   솔바람이 불어오겠죠.
오늘은 오랬만에 서점에서 책을 보고 하루를 보내고
말복날이라 삼계탕을 맛있게 먹었네요.
샤론님도   맛있는 삼계탕 드셨죠 !         ~~~~ 여름에 건강을 위하여 ~~~~~
복숭아가 참 맛있겠어요.
요즘 복숭아가 당도도 좋고 맛있어요.
손주가 넘 귀엽죠 ,       손주는 예술이예요.
우리손주는 좀 커서 초등교 6년 이 됬네요.
꽃지 해수욕장에 갔을때가 5살때 였어요           ^*^
샤론님~~
좀 있다가 벌어질
우리 나라와 브라질의
축구 시합 때문에 잠 못 들고 있답니다
아마도 밤을 꼬박 새워야 겠네요
입추가 지나서 인지 아님 느낌 때문인지
밤공기가 조금 시원한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에 전국적으로 비 오고 나면
기온이 많이 내려 간다하니
며칠만 고생하면 되겠네요
제발 축구가 이겼음 하는 바람입니다
같이응원 하기로 해요
다녀 갑니다
~정래~    

        
터질 듯 부풀어오른 복숭아가 먹음직스럽습니다.
아이의 볼이 복숭아를 닮은 건지 복숭아가 아이의 볼을 닮은 건지...!
아무튼 건강하고 슬기롭게 생긴 손자가 먹기에 아주 적당할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셨길 빕니다! ^^*
샤론님댁 복숭아 단내가 우리방 하나가득 합니다
코를 어데둘지 ㅎㅎ
손자맞죠 성경책을 보는지 진지합니다 ㅎ

쉬었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
덧씌운 봉투 틈새로 보이는 복숭아
달디단 과육이 담뿍 들어 있는 듯이요
성경책? 만지작이는 손자 귀여워요

말복 입추 하루 지났다고
더위 이렇게 다를 수 있는 건지 ㅎ
시원한 틈타 살같이 다녀 갑니다^^
젖은 종이처럼 보고 싶을 때 스르르 열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진한 물감 기다리며 바람에 말리는 까칠한 피부 아쉬운 일상의 골목을 서성거리는 ~~
그리움....................
가을입구에 서서 봄이 마법을 걸어♬주셔서 카나리아 같은 새가 매일 아침을 서늘하게 열어 주기를 바랍니다 ---- -♬    
더운날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며    

행복이 함게 하세요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샤론님~~
새벽 공기에서
가을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지금 가을 냄새는 어쩜 커피향 보다 더 좋은 것 같네요
정말 그리웠던 가을 냄새 ..........
눈물이 핑 돌 것만 같습니다
넘 좋네요
얼마나 그리웠던 가을 냄새 였던가요?
맡아도 맡아도 싫지 않은 ............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요즘 한참 만발하게 피워내는 해바라기가 ~^^
가을이 온다구 알려주는듯 합니다
탐스럽게 익어진 복숭아두 먹음직 스럽구요
샤론님 오랜만에 들려갑니다~
입추가 지나서인지
어젯밤은 바람결이 조금은 선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계절은 다시 바뀌어 가겠지요.
막바지 더위 건강 잃지마시고
즐거운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아침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었는데,
또 복숭아 생각이 납니다.ㅎㅎㅎ

ㅎㅎㅎ
아이가 성경을 읽는가 봅니다.^^

깜찍하게 귀엽게 생겼습니다.
성경책이 아니고 저의
디카 케이스입니다.ㅎㅎ
감사해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먹는 복숭아 맛~
더위가 물러 가지요.
그러게요. 이제 입추가 지났으니 조만간 시원함이 오겠지요.
좀더 참고 막바지 더위를 이겨보자구요.샤론님! ㅎ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승리하시길....^^
사과가 탐스럽게 커져서 옷을 찢었네요^^
일상의 행복이 느껴집니다.
샤론님^^* 안녕하세요. 저녁에 서늘하고 가벼운 바람이 불면서 흠뻑젖은 땀방울은 조금이나마 식혀집니다. 향기로운 바람의 향내는 후덥지근한 열기에도 미소를 짓습니다. 오늘은 체조경기가 있는날과 또 다른 종목도 있어요. 열심히 응원하구 시원하게 더위 물리치세요. ^^* 아자, 아자, 화이팅 ^^
샤론님~~
굿모닝입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는지요
오늘 아침에도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하늘엔 구름이 끼어 있는데
비라도 올려는지 ............
소나기 한바탕 내렸음 좋겠네요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출발 하세요
모닝 커피 한잔 두고 갑니다
~정래~  
샤론님네 복숭아가 맛있게 익엇네요 ..황도 복숭아인가요 ?
우리 복숭아는 ..아직 인대요 ..ㅎㅎ..님에 댁은 어디 신가요 ?
과실수을 기르는것을 보니 ..시골 같기도 하구요 ..자연을 사랑 하고 벗삼아
사시면서 ..시와 ..글을 쓰시며 지내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
자연과 함께 하는 동호회 모임이라도 만들엇으며 ..하는 마음 이네요 ..그쵸 ?''샤론님 ^)*
처음들어보는 선율인데 귓전에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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