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정원

나의이야기 (89)

가을 | 나의이야기
샤론 2012.10.02 22:51
즐거운 중추절 잘 보내셨죠 ?
송편을 예쁘게 빚으면 딸을 예쁘게 낳는다는속설이 있는데,
샤론님 송편 솜씨도 좋은데 어떠신지 ?

가을을 만끽하시는 모습 여유로워 보이네요.
손주들과 함께하니 더욱 *****

예쁜 꿈 꾸세요 *****
하늘의 맑음처럼,땅위의 풍요로움처럼
고운 가을이란 자락을 꾸미는 벗님.
어제의 그자리,오늘의 이자리에 함께해주심에
고마움의 인사 드립니다.
환절기 옷깃 잘 여미시어 건강한 10월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10월 03일.
가을 날씨 참 좋네요.
청명한 하늘 처럼..
밝고, 맑게..
그리고.
편안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빨간 사과에 웬 글씨가....
송편을 참 이쁘게 만드셨네요.
따님은 참 이쁠듯....ㅎ
그런말 있잖아요.
송편이쁘게 만들면 이쁜 딸 낳는다는....ㅎ

곳곳이 이쁘네요.
그래서 가을을 아름답다 하는가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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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블벗님~

즐거운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야 일상으로 돌아온 기분입니다                

계절의 왕 10월엔 더욱 활기 넘치는 날 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을은 아름다움과 결실의 계절
알록달록 단풍들고 알곡 여물며
서로가 고운사랑 나누면서
낭만을 느끼고 호흡 할 때
귀뚜라미 가을향기 전해주는
가을의 정취 즐기는 하루가 되십시오.
샤론님~~
지금 따끈한 블랙 한잔으로
아침의 냉기를 달래고 있습니다
이제 아침의 기온은 몸을 움츠리게 하네요
가을이 깊어 감과 겨울이 오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이제 징검다리 연휴도 끝나고
오늘부터 일상으로 들어 서겠군요
모쪼록 감기 조심 하시고
활기차게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 갑니다
~정래~
명정 잘 지내셨는지요
와~ 가을이 한아름입니다
영그는 가을이라서 더 좋은것같아요^^
송편을 어쩜 저렇게 예쁘게 빚어놓으셨을까?
소쿠리안으로 삐죽이 고개를 내밀은 구절초가 가을을 노래하네요.
샤론님의 가을은 언제나 풍성해서 좋아요~ㅎ
★고운 이웃님★~!!

방문 하시여 고운 글 올리시니.
감사합니다.가을 향기 가득한 날        
풍성한 가을 처럼 행복감 느끼시는
보람된 시간 되십시오.^^*
▲▶ 사랑가득한 날 되세요~~~~~★
◀▼행운가득~기쁨가득~♥하세요^-^
ノ ♥\(^-^)/\(^O^)/♥
희망은...
희망을 꿈꾸는 자에게만 있고,
내일은...
내일을 믿는 자에게만 있다.

가을이 아름다운 만큼...
당신의 하루하루가 파란하늘처럼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웃는하루되세요~~~*^^*
꽃향기 가득한 가을의 길목에서
파란하늘, 따스한 햇살과 단풍을
가슴으로 느껴보는 가을의 향기에
희망, 풍요, 행복, 가득 담는 가을
살맛나는 계절 속에 낭만을 담아
웃음과 미소 짓는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안녕하세요,

바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이제서야
친구님들께 안부를 묻습니다,

지나간 추석명절에는
고향에 잘 다녀 오셨는지요,

자주 인사 못드려 최송해요,
잊지 않으시고 항상 방문하여 주신
블로그,님들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0*^

행복을 당신의 무통장에 입금 시켜 습니다
시월에도 많은 사랑 주시옵소서
사랑 하는 벗이여~~~

다녀 갑니다 10월5일 공작
참으로
평화 스러워 보여요

자연이 가까이에
그리고
님과 같이 빚은 송편

ㅎㅎ

낭구님이 솜씨가 좋으신가 봐요
사진 으로 보아선
어느것인지 구별이 안되게
다 이뻐요

즐거운
명절 이셨군요
오늘도 바쁘게 잘 지내셨는지요?
요즘 사회가
너무도 급변해 가니
마음도 좀 울적하고 그런데
친구님은 어케~ 잘 지내신지요?.
평균 수명이 팔십이네 뭐네... 하면서도
오십대만 넘어가면
초고령이니 뭐니하고
직장에서도 푸대접을 받으니.....
이 좋은 가을에
마음도 그렇네요 .
친구님
건강하세요
21세기에는
그게 행복이 아닐까 싶네요.
제 생각이지만..서도...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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