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정원

나의이야기 (89)

튀고 싶다 ( 해운대에서) | 나의이야기
샤론 2012.10.07 22:32
가을은 점점 깊어만 가고
파란 하늘엔 새하얀 구름
바람에 한들거리는 코스모스
울긋불긋 색동옷 갈아입은 산과들
즐거움과 행복 가득 담으시고
풍요롭고 넉넉한 마음으로
가을과 함께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고운 걸음위에 수놓은 마음결 아름답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빛 처럼 고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도 조심하시고요.
흔적 고맙습니다.

샤론님~~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아침은 제법 쌀쌀하기 까지 하네요
요즘 잠을 많이 못 자서인지
어제 밤에는 일찍 잠이 와서
여지 껏 잠 들었다가 일어났네요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기쁨으로 맞으며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 갑니다
~정래~
시월의 맑은 가을하늘을 보며
즐거운 휴일을 만끽한 일요일 되셧는지요?

또다른 한주의 출발
월요일의 시작입니다

이번 한주도 즐겁게 행복하게
소망하는일 모두 이루어지는
한주가 되시길 바라겠읍니다
♧~정다운 이웃님~!!

풍성한 수확이 있어 즐거운
계절 아름다운 10월입니다.
그동안 애쓰고, 노력한 모든 일에
풍성한 열매를 맺는 한 달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풍성한 주간 뜻깊은
날되시길 소망합니다.

이웃님의 매일매일 상쾌한 가을
바람처럼 기분 좋고, 맑게 갠 가을 하늘처럼
쾌청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마음에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지내시길
기원해봅니다.

***이슬이 드림***
아름답습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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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에! 나무들마다 마법을 걸어 주셔서 ~ 마음시린 시월이 깊어갑니다
달에 비 내립니다
                 시/서리꽃피는나무
하얀 비가 내립니다
달무리진 모진 비가 젖은 살갗에 달라붙습니다
세월이 고요합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사랑하는 꽃이 되어
자기의 진실을 보내주면 행복이 찾아옵니다.
당신의 고운 마음씨와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자기의 진실을 볼 수 있겠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더 아름답고 고운 사랑으로 빛이 날것입니다.
샤론님~~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는지요
또 하루가 열렸습니다  
마당에는 간 밤에 떨어진 나뭇잎들이
제법 많이 널려 있네요
이렇게 시간은 우릴 깊은 가을속으로
끌어 들이나 봅니다
오늘도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ㅎ 시인님!
해운대에 다녀가셨군요
포스가 느껴지는 사진들입니다~^^
♧~정다운 이웃님~!!

결실의 계절입니다!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은 마치
농부의 마음처럼 풍요롭습니다.
사랑과 행복의 열매 가득 맺는 보람찬
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가정에 모든 것 가을처럼 풍성하시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고 슬기로운 생활
속에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건강히 지내십시오. ^-^

***이슬이 드림***


안녕하세요,

가을향 가득한
시원한 가을바람이

나의얼굴 볼을
스치듯이 사랑의 향기처럼
짧은 메시지로 붉게 물들어가는
오색 단풍처럼 칭구님들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향기가득 스쳐갔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님들도 매일~매일이
행복한 일로 가득하시고 좋은날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늘 행복한 하루되세요,,, ^*0*^

김혜옥 시인님!
가을 해운대도 운치가 있군요
그윽한 미소 띤 시인님의 모습에서
가을 여인의 아름다운 미소를 보는 듯 합니다
고운 영상 감사드리며 행복한 오후 시간 되십시오
샤론님~!
베이지색 버버리에
바람에 흩날리는 스카프가 멋져요.
가을여인입니다.
아름다우세요~ㅎ
동백섬엘 가셨군요.
산책이나 조깅하기 좋게 만들어 놓은 섬이덴데요.튀려고 하신?...ㅎ
그냥 보기가 좋으신데요뭘..ㅎ
얼마나 좋으셨을꼬...ㅎ
모처럼 가셨다면 해운대온천에라도 가시고 하셨으면...
동백섬 갈맷길에 샤론님 영상이 아름 입니다
영화제도 해운대 경관이 있습니다
안녕 하십니까?
하늘은 더 높아만 가고
가을 바람은 조석으로 부쩍 차가워 지는 군요
깊어가는 가을!
계절의 변화가 주는 즐거움 느끼시면서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참으로 아름답고 예쁜 모습앞에   제가 최고의 기쁜순간입니다~^^
안녕하셔요~^^
작품이나<글>은 자신과 깊은 대화를 나누게하는 마음이지요
바쁘다는 의미는 고운삶의 깨달음으로가는 아름다운 철학이구요
가을이 성큼다가와서 한낮에는 시원하구 들녘의 베포기는 풍성하며
기쁨의 마음 산중턱의 단풍과 함께합니다
한동안 찾아뵙지 몾했습니다
제게는 아픔을 삭혀야하는 일들이 있었고 고독하게 느껴야하는 시간들이 많았기에
늦게나마 바람의손 흔들며 마음의 감정을 추스려 봅니다
오랜만에 찾아뵙는 샤론님 오늘도 좋은일들이 많은 고운날 되시고 행복하셔요~
♧~정다운 이웃님~!!

하늘은 더 높아만 가고,
바람은 부쩍 차가워졌습니다.
바람에 흩어지는 낙엽들에
가을 정취가 가득합니다.

계절의 작은 변화들에 삶의
즐거움과 위로 느끼면서
오늘도 즐겁게 힘차게 화이팅 해요!!
감기 조심하시고 가정에 화평하시고
멋진 삶 속에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슬이 드림***
가을바다에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이셔요
가을의   정취가 너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샤론님 아름다운 단풍의 추억속에 잠겨보세요
해운대에서의 아름다운
포즈가 빛납니다.

길가의 코스모스 한들거리고
나뭇잎 마다 곱게 물드는
깊어가는 이 가을에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김혜옥 시인님!
오후 드니 가을비가
짠하게 내리는군요
비 오는 가을 풍경도 괜찮은 오후 시간
따끈한 차 한 잔의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가을여행 다녀오셨군요
분위가 넘 좋으세요..
바람결에 살짝 휘날리는 머플러..머릿결도..^^
해운대의 바람은
가을 여인을 휘몰아 감습니다.
어이 가만히 있으라고

지난 여름의 시련을 아직 잊지 않았나요
찰랑거리는 몸부림
님의 머릿결에 가을바람은 스쳐 웁니다.



소해는 달맞이 언덕에서 보고 있는데
어찌 저 바람처럼 다녀 가시는지요...

멋진님 뵙지 못한 아쉬움에
새벽의 달맞이바람은 더 세게 붑니다.

아! 누리마루에서 이어지던 해안 길
인어아가씨 이젠 옷좀 걸쳐야하는디 ㅎㅎ
가을 바닷가를 다녀 오셨군요..
그렇게나 멀리 튀고 싶으셨어요? ㅋ^^
좋아요! ㅎ
샤론님~~
미소짓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요
고은 모습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대단한 미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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