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정원
[스크랩] 집시의 열정(Moldavia) / 세르게이 트로파노프 (바이올린) | 뮤직샵
샤론 2013.10.08 23:16
안경줄을 배꼽까지 내려뜨린 할아버지가
옆자리의 진주 목걸이를 한 할머니에게 나이를 묻는다.
예순둘이라고 하자 할아버지는 감탄한다.
좋은 나이요. 나는 예순일곱인데 내가
당신 나이라면 못할 게 없을 거요.

은희경의 <서른살의 강> 연미와 유미 중에서

태풍영향으로 하루 종일 비가 내립니다.
제가있는곳은 많은 양은 아니지만~남해쪽에 계신분들이
준비를 잘하셔서 탈없이 넘어가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하셨어요
블로그 마다...신천지 추종자 사이비들이
너무 설쳐서 내 친구들 블로그에 방문하기가 싫어지네요 .
그러나 소중한 내 친구분을 팽개칠수도 없고
하여 방문하여 인사 올립니다

내내 강건 하웁고요
행복(福)하소서
『태풍 다나스가 큰 피해 없이 우리나라를
지나갔다는 소식에 안도합니다.』
♣해맑은 웃음으로다가와 늘 언제나
거운 자리를 빛나게해준
님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건강은 꼭 챙기시구요
입가에 웃음꽃이 피어나는 좋은하루하루보내세요
친구되어주셔서 컨츄리 마음
진심으로 겁고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늘 언제나 항상 님품에서
아름다운 사연전하는 글 음악 친구되어보도록
최선을 다할께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친구님!
안녕 하세요?.
몸도 마음도 건조해지기 쉬운 계절인데
아픈데는 없이 잘 지내시는죠?.  
어제는 태풍 영향으로
비바람이 몹씨 불었는데
오늘은 날씨가 잠잠하네요
한글날...덕분에 쉬고 있습니다.
조금전 밖에 나갔더니
기침 소리들이 많이 들리는데...
감기 조심 해야 겠어요.
좋은날..
즐거운 시간 많이 되세요
항상 기억 합니다.
고마운 샤론님 이라고...
친구여가.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애수와
만질 수 없는 고독이 묻어 있는 음악입니다
가끔 비가 내리는 날, 이곡을 들으면 눈물이 나겠지요 ㅎㅎㅎ
세르게이는 몰도바에서는 영웅대접을 받는다고 합니다     멋지게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한곡더 추천드립니다
지오바니 메라디 - Alone 피아노 음악입니다   멋진 연주입니다
가을비가 내리고 있네요:::
익어가는 가을을 바라 보노라니
마음 한 구석에 허전함이 밀려 드는 오후네요
커피 한잔 들고 다녀갑니다 ^^

* .. ** ......... 우정의 칭구님 ~ ^♥^
*...┏┓* ,, ╋ 기쁨과 평화,
┏━★━┓ ╋ 그리고 자유와
┗━☆━┛ ╋ 또한 사랑 가득한,
*...┃┃...* ╋ 주님의 만복을 누리소서..
*...┃┃...* ╋ 소중한님 ~ 가정에도 예수님의
* ..┗┛...* ╋ 사랑과 평화가 늘 충만하시길 빕니다.. 한솔 ^&^

★ 사랑하는 님들과 저의 심령에
기쁨과 평안으로 채워주시는
주님의 신실하신 은혜를 생각하며
오늘도 십자가에 더욱 가까이 가는
하루가 되게 하옵시고
기쁨이 가득한 하루...
은혜로운 날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

†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벧전 1:22)

안녕 하세요~샤론님 오랜만인듯 합니다~^^
잘계시죠`
스산한 바람앞에 익어저가는 농작물이 운치적 아름다움으로 가득합니다
건강하시죠?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곡을 첨 들었을때 한번에 폭빠져버린 곡 ...
오랫만애 들어보니 넘 넘 좋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ㅎ~^^
가을단풍이 아름다운 11월입니다.
만추의 아름다운 가을날을 한장의 사진처럼 예쁜추억으로
가슴 깊숙히 담으시면서 가을의 끝자락..
여유롭게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11월은 더 즐겁고, 더 멋진 날들이 많으시길 소망합니다.
샤론님 언제나 행복하세요!!
김장 하셨어요~날은 점점 추워지는데~^^
겨울채비 하셔야 마음이 놓일듯합니다
구래골 다녀갑니다~
~Merry ChristMas~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절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십요~^^
날씨는 춥지만 새벽녘에 크리스마스 케롤 성령 충만의 복음이
귓가를 스칠 때 제~마음이 찡하니 감회로웠습니다
오늘도 즐거움 안에서 행복하십시오~
떠나가야하는 2013년 계사년두 하루를 남겨놓고
갑오년이란 고운이름표를 돌려준다고 아쉬워하네요
칭구님~올한해 참으로 고생하셨습니다~
언제나 서로는 겯에서 볼수는 없지만 인연앞에서
우리는 늘 생각하구 위안으로 고운향기 남겼습니다
2014년에두 변함없는 사랑속에 함께하는 마음 남겨주십시오
샤론님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황혼이 지고 어둠이지고 별두 지고 2013년이 떠나간~^^
자리는 없지만~갑오년 둥근해가 날개를 달고 태어나듯
참으로 고운 한해의 시작입니다
하나의 이별을 배우고나니 새로운 탄생의
기쁨이 시작되는 의미가 너무 아름답고 그리움의 기쁨입니다
샤론님 2014년 갑오년 한해에두 건강하시고 마음먹은 일들 다이뤄내시고
가정에 기쁨가득한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겨울이라서 그런가요~^^
춥다고 느껴지면 밖의 출입이 뜸해지거든요
생활의 리듬도 활기가 없구요
광월한 깊은 땅속은 이미 식물의 뿌리가 봄을 만들어 가는데
춥다고 움추려드는 사람의 마음은 따뜻함만 찾습니다
그래두 어쩌겠어요
활기차구 따뜻한 마음이 오늘의 기쁨을 가져다 줄텐데~
감기가 유행입니다~~~건강하십시오~
또다시 슬픈 세월을 실어 흔들어 대는<설>명절이
다잡지 못한 지~마음을 쥐어짜고 있습니다~“
지가 할줄아는 것이 아무것두 없는데~어떻하라구~#
이눔의 세월이 명절을 드리 대는지~도저이 모름
<설>명절이 코앞에 와~있어요~"
아버님 아내~차롓상 어떻게 차리라구~에구 내팔자야~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설>명절 보내셔요~
북적되었던 식구들 떠나니 허전한 집안 텅빈 허수아비~^^
밖에는 비까지 내리고 저의 행복한 시간은 지나갔습니다
에효남은 음식 쉬면 버리잖유~“
이럴땐 차례음식 남은거 따뜻하게 데워서 이슬이랑 놀구
오늘하루를 의미없이 보내면 아쉬운건 허탈한 마음뿐입니다
칭구님 설명절 잘~보내셨쥬~입춘이 코앞이예요~
구래골 다녀가요~
메마른 들판 양지쪽은 질경이 여린쑥이 고개를 내밀어
겨울속에서 그렇게 아팠던 계절의 끝을 록새로 금빛을 그리워하네요
샤론님 안녕하세요~
이슬빛의 영롱함속에 봄은 우리겯에서 사랑으로 다가오구 있어요
나들이하기 좋은 오늘은 삶의 무개를 모두내려 놓으세요~
화사함이 가로놓인 봄날의 거리에서 나무가 있고 새가있고 따뜻한 바람이 있는데
마음만이라두 한곶에 모아두고 잠시 향기있는 차한잔에 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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