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정원

나의이야기 (89)

오대산 에서 | 나의이야기
샤론 2014.10.21 20:28
안녕하세요.

이틀째 내리는 가을 비가 조금은 스산한 느낌을 주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은 좀더 추워지겠지요...

이 환절기를 틈타 감기가 유행이라네요
건강 유의하셔서 고운 가을 보내시고...

날마다 행복하소서.....!

손주들과 즐건 추억 담아 오셨네요...
잘봤습니다.
비가 내린후 기온이 많이 내려간듯 싶습니다
온 산과 들이 울굿 불굿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옷으로 갈아입고 있네요

올 가을은 한참 절정에 이르고
풍요롭고 넉넉한 천고마비의 계절입니다

아름다운 이 가을을 만끽 하시고
아침 저녁 가온차가 심하니 건강에 유위하시고                                                                
오늘도 감사하며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사랑합니다^*^**
따뜻한 가족애가 충만하군요!
익어가는 가을날에
소중한 가족애를 쌓으셨습니다.

흐뭇합니다 시인님~^^*ㅎ
반갑습니다.~~~♣
가을비가 아침부터 맘까지 적셔주네요.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비오는 날의
여유로움을 즐겨보시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오후시간 되십시오.
샤론..님.
오늘은 비가 그쳤네요..
비 올때는
삶에 향수를 느끼는것 같더니
비 겐 하늘을 보니
삶에 애착이 생겨나고...^^ㅎ
정말 가을은
분위기있는 계절인가 봅니다
내일 부터선
또 기온이 내려 간다네요
그러면
점차 추워지는 날이 많아질텐데...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 시간 많이 되세요.
가족들 모습에서
평화로움을 느끼게 되네요.


아름다운 가을날에 가족여행 하셨군요..
손자들이 어쩜 다들 잘생기고 귀여운지요.
다복하고 아주 좋아보이세요..
오대산 가을 나들이 가족동반 이셨군요
목장에서 아이들 모습이 꽤 흥미로워 보입니다
오대산도 지금쯤은 더욱 빨갛게 물들어 있겠지요
얼마 남지 않은 아름다운 가을
줄거운 시간 많이 보네세요
난 될성부른 나무가 아니다.
밟히고 치어서
깍이고 닳아진 작은 돌멩이
서우봉 출판 기념회를 열었던 감동의 기억에 그때 그 장면을
다시 올리면서 삽입한 제 詩 중 3 연 입니다.
중단 없는 창작 활동을 하면서 특별히 울 불로그 벗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격려의 댓글로 제게 힘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고운님!
오색 빛 단풍 잎이 추풍에 날립니다.
고시란 낙엽들이 비에 젖어 그 모습이 망가지니
고운 빛깔은 어디서 볼까요?
마치,
우리네 인생들의 마지막 모습을 보는 듯 하여
조금은 허허로워집니다.
끼 땀아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오가는 발걸음 속에 행복을 느끼며 고운님을 사랑합니다.
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멋집니다
가족나들이가 참 정겨워보여요^^
사랑.. 그러나 상대방을 위한 사랑이어야 합니다.

사랑.. 나의 욕심을 채우려고, 내가 덕을 보려는 사랑은 '사랑으로 포장된 탐욕' 이겠죠

어느 스님께서 주례사를 하시는데 이러시더랍니다.


가 선보고 배우자를

고르고 또 고르는 그 근본 심뽀는 덕 좀 보자는 것이다.

그러나 막상 고르고 골라 결혼해보니

덕은커녕 손해를 본다는 생각이 들 때 다투고 싸우게 된다.


여기 두 사람은 서로 덕 좀 보려고 골랐다 하더라도

지금 이 순간부터는 덕 보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상대에게 덕 되는 일을 베풀겠다는 생각을 가져라.

블벗님 아주 아주 멋진 단풍길 걸어보시는 여유로움 겨보시길요
저는 토요일 직장 나갑니다
돈 많이 벌어서 울님들께 커피 한잔씩 대접해 드릴께요
행복한 주말 되소서'
울님 안녕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10월의 마지막주말입니다.
이젠 올해의 10월도 6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가을이 깊어갈수록 산과 들도 더욱 붉게 물들어가네요.        
주말인 오늘과 휴일인 내일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 행복한 하루되세요.
이,,, 가을이 가기전에
아름다운 풍경을 눈과, 마음에 듬뿍~ 담으시고
행복이 전해지는
그런,, 힐링의 계절이 되셨으면합니다,

푸르고 높은 가을하늘처럼,,
행복을 맘껏 누리는 주말이 되시길요~~~~♡
가을이 마냥 깊어가고 있습니다
아니..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제 10월도 며칠 안남았군요
친구님..
오늘도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무등산에 다녀 왔어요
모든게 보기만 해도
너무 좋은 가을산행 인데
그 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움은
어찌 제가 다 전할수 있겠나요..^^ㅎ
얼마 안남은 가을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다복한 님이십니다.
2018.04.27 남과 북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하였습니다
남과 북 현실의 인식 /
*
국가를 위험에 빠뜨릴 단초를 제공하지 않고
힘과
자유민주 복지
철저한 대응이 있을 때
꿈을 꿀 수 있을 것입니다
*
국민의 생명과 행복을 담보하는 것
한반도 비핵화, 평화정착, 남북관계 발전, 자유 민주 통일,
을 기도합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벌써 4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았네요
내일이 가고 모레만 가면 무술년의 4월도 우리 곁을 떠나네요
새해를 맞은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의 삼분의 일이 갈려고 합니다
남은 4월 잘 보내시구요
모란이 피는 5월 기쁨으로 맞으시길 바랍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샤론님 건강하시죠?
무척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지난 밤부터 내린 비가 아직도 내리네요.
행복한 오월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