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정원

나의 (혜안} 시와 사진 (222)

호롱불 저녘 | 나의 (혜안} 시와 사진
샤론 2018.12.14 21:47
매년 겨울이 찾아오지만
추위는 항상 적응이 안되는 것 같아요.
눈이 내릴 때는 예쁘지만ㅎ
다니다 보니 길이 온통 꽁꽁 얼었어요,
내일도 찬바람과 함께 강추위 랍니다

미끄러운 빙판길 조심하시고
칼바람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정겨운 마을이네요.
추억이 담긴 그곳!
주말 즐겁게 보내십시오.
시골의 정취가 듬북 담긴
겨울을 실감해봅니다,
호롱불의 추억과 훈훈한 고향 생각에 저절로 나네요,
조금 남은 한해를 잘 마무리히시고 새해엔
보다더 희망과 소망이 가득한 날을 설계하십시요, ^^*
친구되어감사합니다.
고운글과 피아노연주 즐감하고갑니다..
이제 무술년도 몇일밖에 남지 않아네요.
마무리 자~알 하시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기 바람니다....................*^&^*
동짓팥죽 맛나게 드셨나요?
즐거운주말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샤론님~
오늘이
성탄 이브네요
좋은 계획은 있으신죠?..
벌써..라고 생각하니
아쉬움만 많이 남네요
추운 날씨에
손도 발도 시리지 않는
따뜻한 년말 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존경하고 사랑하는 블벗님.2018년 마무리 잘하셨죠올해..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새해가 밝기 몇 시 전 입니다..
한해동안 살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가정과 주변모두 건강하시고 행복.꺄.오
하시며.계획하신 모든 소망을 이루시고..
8복 누리시는 한 해 되시기를....
원합니다.오늘도행복하세요.
올해는..**나세요
새해가 밝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끼는
아름다운 한 해 일궈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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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는 말
할 수는 없지만
기다리는 마음은
언제나 같습니다.
미세먼지가 가득한 주말인데
건강 잘 살피시고
따뜻하게 지내세요
다녀 갑니다

호롱불이 흔들 거리던 저녁 ㅡ
아슴한 옛 이야기를 하는 듯한
좋은 시편에 머물면, 행복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하세요
따뜻한 커피한잔에 마음이 행복해
지는 주말 이네요
벗님께서도 건강조심하시고 거운 주말
보네세요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2월19일 오늘이 정월대보름이면서 우수라고 하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행복한 시간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봄의 꽃향기를 타고 좋은 소식 가득하게
전해지는 보람 있고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세월 이뒤에 오니
낡고 삭아   게으름의 경지까지 오릅니다
늦은밤 블로그 살피다가 샤론님 생각에
잠시 들렸다 인사드리고 갑니다
고운꿈 꾸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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