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정원

내가 담은 사진과 글 (336)

묵은 가지에 매화 | 내가 담은 사진과 글
샤론 2019.03.27 00:13
홍조 띤 고운 얼굴......
참 곱습니다!
샤론 님,매화를 아름답게 담았습니다.
매화꽃에 빠져봅니다.
수고하신작 감사히 봅니다.
마른가지에 꽃이 핀다나요? ^^
잘 보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꼭 치루는 연례행사처럼 새로운 계획에
온 정성을 쏟는다.
그러나 얼마나 계획에 맞는 시간과 삶을 갖고,
생각했던 계획을 이룰 수 있을까?
벌써 3월이 다 지나고 있는 이 싯점에 이 글을 올리
는 것은 다시 한 번 허리띠를 졸라매듯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싶어서이다.
잘 못 됐다면 지금부터 다시 수정하는 시간을 가져보
고 싶다는 소박한 심정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화려한 색으로 변신하는 4월에도
블친님께 행운이가득하고 꿈과 희망이 이뤄지는
행복한 한달이 되였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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