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정원

내가 담은 사진과 글 (336)

춘설 매화 | 내가 담은 사진과 글
샤론 2019.04.02 21:07
그녀의 미소는 아름다워라~~
*
봄을 속삭이듯 내가 사는 서울 한강변 매화꽃 봉오리도 조금씩 열어주고 있습니다
그리움은 이러한 것인가
하얀 그림자 쌓인 곳에 봄꽃 하나 둘씩 피어나 달빛이 꽃이 되고 그리움이 되어
봄 오는 소리 여여히 사는 모습 설레이게 하네
*
/서리꽃피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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