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 대교

나의 이야기 (91)

어머니여한가(餘恨歌) | 나의 이야기
영화 감독 2016.08.22 02:37
안녕 하세요 상쾌한 아침을 맞으시며 좋은 일이
가득하시고 즐거운 목요일 되시고 하루를 시작하며
먼저 자신의 마음에 문을 활짝 열어 보세요.
바로 앞에 있는 그 사람이 내 마음속으로 들어올수
있도록 활짝 열어 두세요.
그러면 분명히 누군가가 당신이 필요할때 주저없이
또 찾아 갈것 입니다.
마음이 활짝 열여있고 얼굴이 밝게 빛나며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꼭 성공할수 있는 사람이고 얼굴이
어둡고 늘 찡그리는 사람은 쉽게 좌절하고 모든일에
성취감을 맛볼수 없답니다.
밝은 얼굴로 상대방의 마음에 좋은 인상을 남기는
아름다운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법 시원해진 새벽 공기가
가을를 선사하는 아침입니다
올 여름은 더위 때문인지 모기가 없답니다
글쎄요? 모기 얼굴을 본것도 같고 못본것도 같고...
온난화가 이렇게 자연을 바꿔놓기도 하네요
너무 가물어 목타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는듯 한데
올해는 태풍 소식도 없고 소나기라도 기다려 보네요
여름의 끝자락 건강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웃음 가득한 행복한 하루되세요~~
영화감독님~~안녕하세요............(⌒_⌒)

후텁지근..
불쾌지수 100%..
그러다보니 짜증만 늘고
귀차니즘에 의욕상실하는 요즘...
웃음을 잃고 보내는것 같아요............(ㅡ.ㅡ;;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ε⌒)                
욕심없는 마음,,,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좀 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 일에 능률도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과 행복을 찾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오늘 하루..
행복 가득..
사랑 가득..
미소 가득..
기쁨 가득..
멋진 하루되시고요......♡˚♡˚♡。

때가되면 떠나야 하는 자연의 순리..
조금만 더참고 건강돌보시고,,,
즐건맘으로 쿨하게 보내세요...................*(^-^)ノ。˚♡    
어느덧 8월이 저물고 있습니다
우리 생애에 다시올수없는 귀중한
시간들 입니다

폭염과 열대야에 지첬던 금년은
여름   나기에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이제 조석으로 선선한 바람에
가을의 정취가 물씬 납니다

오곡과 백과가 탐스레 결실하니
풍요로운 가을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무척 덥죠^^!


조석으로 찬바람이 부는 날을 고대 해 봅니다!

늘 웃는 모습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흙수저'로 자칭하는 분들이 이순신 장군으로부터 배워야 할 교훈▶◀▶◀┃

■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이순신)는 몰락한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 때문에 외갓집에서 자라났다.
■ 머리가 나쁘다 말하지 마라.
나는 첫 시험에서 낙방하고 서른둘 늦은 나이에 겨우 과거에 급제했다.
■ 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하지 말라.
나는 14년 동안, 변방 오지의 말단 수비 장교로 돌았다.
■ 윗사람의 지시라 어쩔 수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불의한 직속상관들과의 불화로 몇 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 몸이 약하다고 고민 하지 말라.
나는 평생 동안 고질적인 위장병과 전염병으로 고통 받았다.
■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라.
나는 적군의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로워진 후, 마흔 일곱에 제독이 되었다.
■ 조직의 지원이 없다고 실망하지 말라.
나는 스스로 논밭을 갈아 군자금을 만들었고 스물세 번 싸워 스물세 번 이겼다.
■ 윗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만 갖지 말라.
나는 끊임없는 임금의 오해와 의심으로 모든 공을 뺏긴 채 옥살이까지 해야 했다.
■ 자본이 없다고 절망하지 말라.
나는 빈손으로 돌아온 전쟁터에서 열 두 척의 낡은 배로 133척의 적을 막았다.
■ 옳지 못한 방법으로 가족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라.
나는 스무 살의 아들을 적의 칼날에 잃었고, 또 다른 아들들과 함께 전쟁터로 나섰다.
■ 죽음이 두렵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적들이 물러가는 마지막 전투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했다.
■탓하지 말라
하는 일이 힘겹고 사는 것이 버거울 때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하는 장군의 생생 육성.
안으로 절망하지 말고 무작정 외부만 탓하지 말라고 조언해주십니다.
바닥에 거꾸러져도 그 바닥을 딛고 다시 일어나라고 당부하십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고 어깨를 두드려주십니다. 우린에겐 ‘이순신 정신’이 있습니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불볕더위도
한풀꺽이고
조석으로
스치는
바람에서
작은
가을을
느껴봅니다
좋아하며
사랑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가을을 부르는 귀뚜라미 노래소리에 아침저녁 많이 선선해졌네요.
지치기힘든 목요일 힘내시고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자연의 법칙은 변함없이 진행돼가는 것같습니다. 머지않아 더위도
물러가겠지요. 건강한 하루보내시길 바랍니다.
하세요
화창하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새벽에 서늘함에
잠이깨어 얇은 이불을 덮고

처서가 지나고 나니
아침 저녁은 확실히 가을 느낌이네여,

아침 저녁
시원한것만으로 살것같아요.

영화감독님
낮에는 덥지만 힘내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시고 건강 하세요.
마음에 와 닿는글
소중히 모셔 갑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는 불어오는 바람이 어제보다도
조금 더 시원하고 상쾌하게 느껴졌답니다.
유별나게 그렇게 무더웠던 올여름날씨도
자연의 순리 앞에서는 이제 어찌 할 수가 없나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최고로 기분 좋은 멋진 하루 되십시오.
저희 엄마도 그런 마음 일까요?
왠지 슬픈 맘입니다..
먹먹한 글
가슴으로 읽었습니다.
울컥울컥 차오르는 눈물이
목을 타고 넘어갑니다.
남은 생!
아직도 늦지 않았다면
부모님께 효도라는 명분으로 편히 모시고 싶네요.
감동글 배독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영화감독님
안녕하세요?
이젠 더위도 점점 힘이
빠지고 떠나려는 여름 끝
가지에 매달려 밤 늦도록 우는
저 매미 울음소리를 아는가요?
이렇게 여름은 울며 흘러가고
새벽녘에 살며시 밀려오는
귀뚜라미 앞장서서 가을 소리
울리면서 이 세월도 가는 줄 모르고
오는 세월에 흘러와 또 울고 있네요~
사랑하는님!
오늘도 행복하시고 가는 여름에
건강 잘 보존 하소서 ...
지금 친구집에서 인사 드려요
남은 오후시간도 소중하게
보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사랑하는 블친님~정말로 날이 너무 더웁지요.ㅎ 이런
더위는 제 생전에 처음인거 같아요,ㅎ 비도 안오고요,
그러나 세월이 약이라 했답니다.팔월도 이제 거의
꽁무니로 다가서니 구월이 오면은 선들 바람이
불어오겠지요,올려주신 글 잘 보고 갑니다.
저는 농사에 몸까지 안좋아 며칠간 휴식을
했답니다.,늦은 답글 미안스레 생각하오며
가정에 평강과 웃음이 가득하길 빌면서
좋은 친구의 인연 깊히 간직하겠습니다.
여름은 땀도 흘리고 매미소리도 듣고 소낙비도 맞고
때론 태풍이와서 바닷물도 뒤집어 놓고 무더위에 갈증도 느끼고
그래야   한반도는 건강한 여름인것을 느끼게 됩니다

올 여름은 맴맴되는 매미의 울음도 듣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만큼 많은 환경변화가 삶을 지배하고 괴롭히고 있습니다

힘든 여름이지만 이것도 우리가 이겨내야할 삶의 일부분이라면
짜증만 내지말고 삶의 지혜로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yeabosio
찔래꽃 아름답기도 하지만 그꽃향기가 더욱 마으을 설래게 하는꽃 찔래꽃
봄이면 그아름다움과 향기에 취해보는대 영화감독님 덕분에
감동있는 이야기와 함깨 들어니 그 아름다움이 더욱 느껴지네요.
조금도 사그라질줄 모르는 부산의 더위에 늘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일 끝나서 식사하니 이 시간이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꿈 꾸시길 바랍니다~
재미있게 살아요

아왕 사는인생

그 사람이 있을 때는

존중을 하고

없을 때는 칭찬을 하고

곤란 할 때는

도와ㄷ주고

은혜는 잊지말고


베푼것은 생각하지 말고

서운한 것은

잊어버리고 살아요

무더위가 조금씩 꺽이는 것 같네요

지치지 않는 하루 행복하세요
추석명절 잘 보내셨어요
달콤 휴식도 오늘이 마지막..
내일이면 일상으로 돌아가야죠
흐린 하늘이지만
가을을 느껴봅니다 ^^
안녕하세요!
꽃처럼 아름답고, 새같이 노래하고,
구름같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좋은 연휴되셔요.. *^^*
글을 읽다보니 가슴이 먹먹하고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목이 메입니다
글을 읽다보니 괜시리 슬퍼서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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