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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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 정월대보름 행사 | 축제
영화 감독 2019.02.22 03:29
2월의 마지막 주말...
마지막은 또 다른 새로움을 기대하며 상상하게하는
기억의 일들을 떠오리며 님의작품을 접하고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미세먼지가 심하니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화기애애한 광안리 달집 행사 입니다
송정에서 사고소식에 놀라습니다
영화감독님 만나 뵈어 반갑습니다
2월도 며칠 남지 않았내요
건강 하시고 멋진 휴일 되세요
존경하는 블벗님.주말 잘알 쉬셨어요!
오늘도 당신의 발걸음 넘 감사드리구요
내일도 당신을 볼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내일도 당신 마음의 글들을 읽을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내일도 당신과 함께 이 공간에 있다는게 너무나 행복해요
평생 지금처럼 행복하게 우리 함께해요?...
주말 남은시간도 편히 쉬셔요...사랑합니다.^^♥
포근한 저녁
칭구와 마주않아 친 맥 한잔 ㅡ

바쁘게 돌아가도 부족 한 것 같은 시간들ㅡ
마음 잠시 내려놓고
쉬었다 가요 ㅡ 우리

즐거운 주말 저녁 되십시요
사랑 행복 모두
팡팡 기분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세월이 가나? 내가 가나 ?*

세월은 그 자리에 그냥 있건만
역마차가 쉬지 않고 앞으로 가듯
나도 끊임 없이 앞으로 걸어가고 .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다.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국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
얘기거리도 있었노라고...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혀지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히
느낌표가 되어 있었노라고...
그래서 우리의 지난 날들은 아름답고 아름다웠더라고...
앞으로도 절대로 초조하지 말며
순리대로 다만 성실을 다하여

작아도 알차게, 예쁘게 살면서,
이 작은 가슴 가득히
영원한 느낌표를 채워 가자고...
그것들은 보석보다 아름답고 귀중한
우리의 추억과 재산이라고...

우리만 아는 미소를 건네 주고 싶다.
일등을 못 했어도...
출세하지 못했어도...
고루고루 갖춰 놓고 살지는 못해도...
우정과 사랑은 내 것이었듯이

아니 나아가서 우리의 것이듯이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고자 한다.
세월도 가고 나도 가고.
그것이 인생 순리이지?
나 이제 여행이 엊그제 같은 데,,,

우리 세월 가는 것.
무시하고 살아가기로 하자
세월은 세월대로 나는 나대로 가는...
☆ 좋은 글 중에서 ☆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마음의 바탕을 가꾸어
나가심이 어떨 까요 오늘도 해피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봄을 느끼게 하는 저녁이네요
한낮에는 날씨가 따뜻해서 두툼한
외투는벗고 다녀야 될것같습니다.
꽃피는 새봄이오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영화 감독님! 다녀갑니다.
고운 밤 보내세요.
날마다 웃으면 건강해지고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오늘도 휴일 활짝 웃는하루 보내세요^_^
여유로운
쉼의 휴일길
끝자락의 겨울낭만
만끽하는 휴일길이 되어 보세요~
안녕 하세요 오늘 하루도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행복과 사랑의 향기로 넘처나는 기분 좋은 하루 되시고
한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 낼수있는 것처럼 따뜻한 말
한마디가 삶의 변화를 줄수 있습니다 오늘도 편안하게
감기 조심하시고 소중한 시간속에 멋진 하루가 되시길
기원하며 우리들 가정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빵긋 빵긋
미소짓는 포근하고 행복한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월의 끝자락 마지막 휴일이네요.
포근한 날씨가 나들이하기 좋은데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가 심하니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따스한 일요일 봄나드리 하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2월의 마지막 주말
짧은 달이라 그런지
어느새 끝자락 입니다.
매화 꽃으로 봄 소식에
세월의 빠름을 실감케하며
3월이 코앞에 있으니
행복한 일로 많이웃는
주말아침 희망이
샘솟는 멋진출발 하시길
기원 드리며
벗님 사랑합니다~~
언제나 내 손을 잡아주는 칭구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보구싶구 그리운 칭구가
참다운 칭구랍니다
오늘도 근심 걱정 다 버리고
해맑은 웃음으로 더 만이 웃고
편안히 쉬어가는 거운 일욜
되시길 바랍니다
╋┏━┓╋╋┏━┓╋╋┏━┓╋╋┏━┓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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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달 속에서 끄집어낸 풀씨 하나 반짝거리는 직선으로 하늘에서 매달려 오는 긴 세월
*
그대 달빛 속에서 풀씨 하나 바람줄에 매달려 내려옵니다
피안의 언덕이 보입니다 물이 흐릅니다
풀씨 하나 별 하나 꽃 하나
봄이
그대 달그네 타고 내려옵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광안리의 거대한 정월대보름 행사가
보기 좋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소망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하세요
영화감독님의 고운 발거움 에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앞서 이끌어 줄때 따뜻한
만남과 화함과 좋은 인연의공간이

만들어 질수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참좋은 뜨락으로 함께 공감하며
매화 향기 가득한 블로그 공간으로

거움시간들로 함께 할수 있는 분위
가 되길 적극 하네요 고운님
들과 의 동행의 기쁜하루였네요 행운

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휴일로
가득 채우시길 바래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의 유의하시고 기쁨시간

되시길요

영화감독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교 계십니까~!
의류매장엔 화사한 봄옷들이 발길을 멈추게합니다
완연한 봄이 와나봅니다

그래도 조석으로 기온차가 있읍니다
각별히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야 합니다~^^

봄나물 많이 드시면 좋다지요~
오늘도 당신덕분에~   맘으로
포근한 나들이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정성과 사랑담긴 안부에 기쁨과 미소로
오늘을 맞이 합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책상위에 ~^^사랑건강차~^^ 올리고 갑니다
고단하실땐   꼭 드십시요~^^~
화창하지만 쌀쌀하게 느껴지는 주말입니다.
올듯말듯 봄의 문턱이 조금은 힘겨워 보이기도 하구요.
겨울막바지 건강하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겨울의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곧 가슴이 설레는 새 봄이네요.

묵은 겨울 먼지 다 털어버리고
희망찬 새 봄 맞으세요.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휴일은 즐거워신가요
따뜻한 햇살에     쑥케는 할머니를 보니
완연한 봄을 느끼게 하네요.
봄꽃처럼 환하게 웃으며 행복했서면
좋겠어요.~~~~
# 오늘의 명언

탁월한 리더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의 자존감을

고양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 기울인다.

– 샘 월튼 –

오늘도 남은시간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영화 감독   님 반습니다
감기 몸살이 심해 인사 늦었습니다
얼마전 선종 10기였습니다
선종에 들기 전 "서로 사랑하십시오"
라고 남기신 김수환 추기경님의
마지막 말씀처럼 가진 자, 덜 가진 자,
모두 편견과 불신의 벽을 허물고
서로 존경하고 사랑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2월도
어느새 마지막 주말
저물어 가는 저녁시간입니다
이젠 봄이 멀지 않으리니
사랑하는
블벗님들
봄을 기다리는 여린 마음으로
우리
조용히
봄의 소리에 귀나 기우려 봅시다요
새움이 돋는 소리에도
토닥토닥 내려주는 봄비 소리에도
가슴 울렁이며
새학기를 맞을 어린아이와
청소년들의 콩당콩당 뛰는 소리에도
행복한 휴일 되셨는지요..
일상이 많이 바쁜 요즘입니다.
한참만에 뵈옵니다.
이밤도 평안하시고
고운 꿈 꾸세요.
2월의 마지막 한 주가 시작이 됩니다.
여유로운 날들 이어가시기를 바라구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기를......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인정이 가득한 님의 뜨락에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어느새 양지바른곳에는 매화가 곱게 피어나고 있네요
봄이 성큼 우리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님의 가정에도 봄꽃처럼 웃음꽃이 이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안 시간 되세요
고운 발걸음 감사 합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안녕 하세요 봄날 처럼 포근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미세먼지가
염려 되지만 남은 2월을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세상에는 마음이 따스한 사람들이 참으로 많다고 느껴지지
않으신지요 행복이 저 산넘어 먼곳에 있지않고 집에 들어오니
그곳에 행복이 있더라고 하더군요 오늘도 행운을 찾아 최선을
다하는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黃 昏 *
오렌지향 을 짙게 내뿜으며 보드랍게 미끄러 지듯사라지고 있는 황혼아!
너를 한참동안 넋을 잃고 바라보고 있자니괜시리 쓸쓸해 지는구나!
         언젠가는나도 이세상을 너처럼 떠나 가겠지
이세상 떠나가는 날빈손으로 갈거라면우리네 인생들 아둥바둥 하나라도 더가지려고 살아가는 모습이 애처롭게 느껴진다.
         지나온 세월 뒤돌아 보니 분홍빛의 행복의 순간들파랑색의 아픔의 순간들진노랑색의 황홀했던 순간들그 추억 만큼은 잊지 않을게
나도 너처럼 이렇게아름다운 모습으로초연하게 살다가 지고 싶구나 >>>

오늘도 어제처름 내일도 오늘 처름 인내의 걸음을 늧우지않은님?
그런 님을 나는 진실로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사랑해요 >>>-불변의흙-
오늘도 따뜻하시고
보람있는 월요일 되세요
감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웃는 얼굴은
삶을 즐겁게 합니다~♪
따사로운 봄햇살처럼
부드러운 미소로
이번 한주도 환하게 보내세요~ ^0^
새로운 날이 시작되었으나
하늘은 오늘도 맑은 모습
보이지 않는답니다

하지만 꽃망울마다 봄향기 그윽하니
설렘과 기쁨의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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