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 대교

나의 이야기 (90)

베트남 새로 생긴 다리 와 바다의세상 | 나의 이야기
영화 감독 2019.03.25 03:22
좋은 봄 나날 되세요.
감사 합니다.
벗님 안녕하세요.

우리는 발아래 흩어진 돌멩이같이  
각자의 삶을 위하여 걸어가고 있습니다.
작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마음대로 홀로 왔다 가는 바람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한 아름 마음 따라
이렇게 시작하는 마음을 위하여
웃음과 기쁨을 배달하고파 울님을 찾아 왔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눈빛이
밤길이 되어 헤맬까 별빛으로 계절의 흐름을 알아
사람의 마음을 좋아가니 홀로 애틋합니다.

층층이 연두 빛 빛나는 봄을 키워
희망을 키우는 좋은 하루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이젠 바람이 한결 다릅니다
고운 꽃이 다가오고 계절의 아름다운 변화,봄날
오늘 하루 따뜻한 창가의 햇볕이되어 차한잔의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미세먼지 자욱 하지만
포근하고 싱그러운 봄이
우리 곁에 살짝 다가와 있다는 건
참 기분 좋은것 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울수 있는
건강한날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미세먼지가 가득한 날 건강에 유의하세요.
다낭을 다시 가야겠구만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작년에 재미가득이였는데요 다낭 또 가고싶네요
화창한 봄날씨가 미세먼지 때문에 망가졌네요.
요즈음은 화창한 봄날씨를 거의 볼 수가 없군요.

국민 건강의 공적(公賊)인 미세먼지가
조금이라도 줄어들어야 할텐데요.

미세먼지에 마음 속은 많이 답답하시더라도
봄기운 듬뿍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베트남이 새로운 변신에 온 힘을 다하고 있네요.
잘 보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꼭 치루는 연례행사처럼 새로운 계획에
온 정성을 쏟는다.
그러나 얼마나 계획에 맞는 시간과 삶을 갖고,
생각했던 계획을 이룰 수 있을까?
벌써 3월이 다 지나고 있는 이 싯점에 이 글을 올리
는 것은 다시 한 번 허리띠를 졸라매듯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싶어서이다.
잘 못 됐다면 지금부터 다시 수정하는 시간을 가져보
고 싶다는 소박한 심정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베트남의 발전이 눈부시군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봄으로 봄으로 한발한발 내딛고
목련, 개나리, 등 꽃향기 가득한 요즘~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어요...
창문 활짝 열고 쉼호흡 크게 한번 하시고..
봄내음 가득 마음속에 담으며 따스한 사랑차도
한잔 하면서 행복 가득 하시길 빕니다..ºooºº^L^♡♡선비º👷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ㅎㅎㅎㅎ
야심한 밤에 들렀다 갑니다.
님도 남은 3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어느 날 밤
천사들을 만났습니다.
천사들은 부지런히 무엇인가를 닦고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닦고 있습니까?"
그러자 한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세상이 너무 더러워서 닦고 있답니다."
천사들이 산과 바다와 나무들을 닦아 깨끗하게 빛났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그것은 왜 닦아도 빛이 나지 않지요?"
그러자 천사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의 마음은
자신이 닦아야 비로소 빛을 낼 수 있답니다."

♪~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중에서 ~♪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거이 행복한 시간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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