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얀  꿈
꿈
꿈없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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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빨리 흐르라고 강물의 등을 떠밀지 마라 | 좋은글 모음
하얀꿈 2009.04.29 14:48
자연은 자연대로,..
즐감했습니다^^
지나님 다녀 가신 아름 다운 발자취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자주 다녀 오십시요
順理순리(순리)대로 거스름 없이 ...그냥 물결치는 대로
좋은 글과 조흐은음악이 서로만나니 마음까지 훈훈해집니다
  • 김삿갓
  • 2012.01.1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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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 앉아 계신 할머니를 보니 몇년전에 104歲세(쑤이)돌아가신 할머니 같아서 마음이 쨔안 성격이 안좋아서 나한테 구박을 좀 받았지...後悔후회(호후후이)..
저기에 앉아 계신 할머니를 보니 몇년전에 104歲세(쑤이)돌아가신 할머니 같아서 마음이 쨔안 성격이 안좋아서 나한테 구박을 좀 받았지...後悔후회(허후후이)..
다친 달팽이를 보거든
도우려 들지 말아라.
그 스스로 궁지에서 벗어날 것이다.
더 빨리 흐르라고
강물의 등을 떠밀지 말아라.
강물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참말로   좋은 글입니다
삿갓님그분을 아세요 104할머니
  • 김삿갓
  • 2012.01.1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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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세에 돌아가신 할머니 큰집이라 어려서 부터 같이 살았는데요.. 거의 할머니 품에서 살았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못된 할머니 시집살이에 저의 어머니 18세에 시집와서 모진 시집살이에 제가 中3때 위암으로 돌아 가셔서 저희들에게는 웬수같은 할머니 였답니다,... 길쌈하랴, 밥하랴,얼음물에 빨래하랴, 食母도 있었지만,지금의 제가 생각해도 사람의 生의 아니였읍니다. 저의 어머니 잘 돌아 가셨어요... 아버지 살아계시지만 지금까지 살아 계셨다면 더 고생하셨을거예요.....그 當時 예산에서 할아버지가 예산에서 엄청난 큰 부자였지만 할머니 등살에 살수가 없었을 거예요... 그 바람에 우리 할머니 나한테 욕도 숱하게 얻어 먹고... 모든게 서로에게 가족에게 상처였을 거예요... 살아서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하겠다는 생각입니다.......자세한 애기는 다음에...
마음고생많으셨네요,,,아버지께서 살아계신다면 잘해주세요 ,저두 제 부모님 계시지만 지난주에 엄마가 대장암이라수술하셔서 잠깐 얼굴뵙고왓어요
지금은 잘모르지만 모든분들 살아계실때,,자주 찿아뵈라고 하던데,, 근데 그게 안돼더군요
후회 약은 없답니다 지금 와서는 살아 계실때 좀 더 잘하였을걸 하고 후회 할때 많답니다
헌데 무스 소용 있겠습니까 그나마 아직 아버지님께서 계신다니 행복입니다
좀 더 효도하시는것이 바람직 하죠
어머님께서 대장암이라수술하셔서고생 많았겟네요    
특히아프시며 고생스러워계실때,,자주 찿아보세요 좀 더 시간을 짜서 자주 자주 보세요 후회 하지 않도록   ,,,,, 이후엔 한탄하지 않게요
詩人시인(시런)이 아마도 中國人(중꾸어런)인듯 하지욤.중국에서 뭔일을 한가지 할려면 세월아 네월아 속터져 죽습니다.
하루,이틀이면 해야 할일을 한달,두달 ... 韓國人한국인(한꾸어런)은 승질나서 속뒤집어 집니다..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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