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얀  꿈
꿈
꿈없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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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106)

금수산전설 | 삶의 이야기
하얀꿈 2011.06.28 10:23
금수산이면 이웃동네인데 이곳12년동안 가본적이없네요 단양에는 자주 가보는곳인데도 산에는 아직두..월악산도 정상에 못올라보고 중간에서 하차하고요 언제 다시 갈련지 아마도 힘들다고 봐야죠,
구경잘했습니다.나오는음악도좋고요
원양님   감사합니다 보잘것 없는 불로그인데 이렇게 많은 보석 같은 아름다운 글을 남기시여서 저에 대한 배려입니다 금후에 더 많은 보귀한 의견과 관심을부탁합니다
금수산 바로 옆인데두 아직 가보질 못한곳이네요,,그림으로마 대신위안삼으렵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번 관광하시죠
월악산도 정상까지 못하고 중간에서 포기했는데...금수산은 평온하다들었어요 언제갈지,,,,
월악산은 여름철에는 풍부한 수량의 계곡물이 무더위를 잊게하며 겨울철 눈 쌓인 산과 계곡은 가히 신
선들이 노닐던 경치라 할 만큼 아름다운 절경을 이루어 제2의 금강산, 또는 동양의 알프스라
불린다고하네요   ㅋㅋ 저도 . 월악산엔 올라 가지 않고 아래에서 쳐다 보기만 햇어요 ㅋㅋㅋ같은점 또 하나 있었네요    
그러시네요,,,이제는 등산은 힘들다고 봐야죠..
ㅋㅋㅋ 네 마음만은 아직 새파랗게 살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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