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호단상 :: 裵湖 斷想 :: BaiZZang ::
:: 배호 노래와 회상(回想) ::
Reflections of Bai Ho & His Great Songs on My Life

오늘의 단상(斷想) (61)

[10.10 2010] 배호단상 <오늘의 단상>과 10 이란 숫자의 <임산부의 날>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오늘의 단상(斷想)
BaiZZang 2010.10.10 23:26
BaiZZang님 안녕하십니까 쌍십절 을 기하여 좋은글 올리시느라 수고가 많았군요 열(10)이란 숫자의 의미가 상당한
매력적인 숫자인것 같고 하나의 완성을 의미하기도 하기에 그래서 열이란 숫자가 겹치는 날은 경시가 겹치는가 봅니다
올해는 2010년 10월 10일 이니까 좀처럼 보기힘든 길일 중에 길일이라 생각됩니다 10월이 되면서 안개가 짖은 날들이
깊어가는 가을을 시샘하여 매일 감추어 놓고 오리무중 의 행보를 불안하게 만들지만 싫지않는 계절에 인사드림니다
배호단상 에 새로운 글이 실렷기에 이제나 저제나 기다린 날들이 무수히 흘러갔군요 임산부의 날을 알게되었고 탄생의
힘든 고비도 잘알았읍니다 심혈 기울려 올려주신글 인생이란 무엇인지 의미깊게 다시한 생각 하면서 감사드림니다
BaiZZang님 사색의 계절에 건강유의 하시길 바라면서 안녕히 계십시요
배우님, 늦은 시간 배호단상을 방문해 주시고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별거 아닌 글이지만 나름대로
여기 블로그에 글을 올려 봅니다. 배호님과 그 분 노래를 늘 들으며 저의 일상생활에서 하면서 느끼는 여러 단상들을 적어보는 것이지요. 배우님이란 별명은 배호님의 친구라는 뜻인지 저로서는 잘 모르지만 늘 배호님 노래를 가까이 하시는 같은 정서를
가진 매니아로서 이렇게 가끔씩 소통하는 것은 저에게 매우 즐겁고 행복한 일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늘 평안하시고 요사이 환절기 불청객인 감기에 조심하시고 더욱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BaiZZang님 안녕하십니까 답글 매우 뜻깊게 잘읽었군요 배호단상에 처음 댓글을 올린지가 가을의 문턱을 접할때 인데
벌써 가을이 깊을대로 깊어젔군요 아침저녁으론 제법 싸늘한 바람의 한기를 느끼며 가을날의 정취를 살펴보는 마음이
배호단상의 마음인것 같기도합니다 같은 정서를 가진 매니아 로써 가끔씩 소식 주고받음 저역시 무척이나 즐겁고 기쁜
마음이 넘처 흐른답니다 아마도 이심전심 의 마음인것 은 아닐런지요 BaiZZang님께서 궁금해하신 제 닉네임 은 그저
배호님을 우러러 보고픈 마음의 발로 이기에 앞글을 줄여서 배우라 칭햇군요 BaiZZang님의 닉네임은 블로그 를 통해
알았답니다 사실 배호님은 내마음의 우상 이기에 그마음은 영원히 변함없을것 같군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읍니다 안녕히계십시요
배우님, 그러면 <배우>라는 별명은 <배>호님을 <우>러러...라는 말에서 나온 거군요. 저의 BaiZZang에 대한 설명은 여기 프로필에 잘 나와 있고 다만 배호님의 영어 이름은 Bai Ho 가 아닌 Bae Ho 로 지금도 모든 팬 클럽이 그렇게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Bai Ho 라는 올바른 배호님의 영어 이름을 알리고 싶은 저의 조그마한 바램도 BaiZZang 닉네밈에 들어 있습니다. 배호님 노래가 다시 널리 세상에 펼쳐질 미래를 바라 보면서 지은 영어 이름이지요.
배우님 이렇게 글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추운 가을 날씨의 불청객인 감기 주의 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