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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ions of Bai Ho & His Great Songs on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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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 2011] 배호음악과 세계관광의 날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오늘의 단상(斷想)
BaiZZang 2011.09.27 19:58
  • 배우
  • 2011.09.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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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가는 마당은 마음도 한없이 풍성함으로 채워짐니다 BaiZZang님 안녕하심니까 관광의 날을 맞이하여
블로그에 실린 글을 읽으며 관광을 생각해봄니다 관광이란 여행이란 말과도 상통하기에 나름대로 의미깊게 느껴지고
지금 이가을이 관광의 제철인것 만은 사실이군요 애석하게도 배호님은 생전에 관광을 해보지 못함을 안타깝게 생각함니다 지금은 관광하면 으례히 해외관광을 떠올리리지만 국내도 유명한 관광의 명소들이 넘처나기에 일평생 국내유람만 하더라도 다하지못할거라 생각함니다만 관광이란 무엇을 의미하는지 나름대로 정리해보면 멋진 볼거리를 찿아 다니기에 우선 체력적으로 받침이 되어야만 즐거운 관광이되기에
자연이 준 선물이라 생각이듬니다 그렇기에 관광도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잡고 나라살림에 일조를 하기에 더욱 발전을
기대하는군요 BaiZZang님 께서도 많은 관광을 하였으리라 생각이 듬니다 관광도 언제나 삶의 활력을 불어주기에 누구나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별반 없으리라 느껴지고 가슴 설레임으로 다가오리라 생각함니다 배호님 의 노래도 가을이면 떠오르는 안개낀장충당공원 설악산의노래 내장산아 잘있고라 마지막잎새 등 주옥같은 명곡이 한층 이가을을 잘대변하는 노래가 아닌가 생각함니다 깊어가는 가을도 배호님 노래와 함께하기에 즐거움 넘처나고 가을속으로 젖어듬니다
BaiZZang님 정성스레 올려주신글 잔잔한 감동으로 읽으며 감사를 드림니다 환절기 건강유의하시고 안녕히 계십시요
생이 얼마남지 않은 사람에게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가장 많은 답변이 여행입니다.
서양인들을 보면 노약자, 휠체어타신 분, 하반신 마비되신 분까지 여행에는 구애받지 않은 것은 참 부럽습니다.
우리나라도 신체적 장애가 여행에 장애가 되지 않고 생활도 덜 불편한 사회분위기로 성숙해 나갔으면 합니다.

배호님 노래도 국내 지명이 많이 등장하지요. 서울뿐 아니라 지방, 섬마을, 원양어선까지 여행할 곳이 많지요.
배우님 이번 가을에 멀리 여행은 가시지 않더라도 가까운 산에 물들어 가는 단풍구경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바쁜 일상생활속에 단풍이 물든 먼산을 돌아보지만 사실은 '진정한' 나의 모습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겠지요.

배우님, 배호단상에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게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 김홍수
  • 2011.09.2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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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호님의 노래를 널리 전파하려는 배짱님의 노고에 머리가 숙여 집니다.
배호님의 노래를 세계 모든 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도록 24시간 인터넷 배호단상 방송을 해주셔서 배호님의 노래를 사랑하는 저로서는 얼마나 배짱님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제가 좋아하는 <파란 낙엽>도 가을에 듣기 좋은 노래인 듯 합니다..*^^*
'보석'같은 '그 좋은' 배호님 노래를 널리 알리는 방법으로 24시간 배호노래 방송보다 더 좋은 게 없습니다.
가짜 배호노래가 범람하고 모든 노래를 하루종일 방송하는 곳이 없어 직접 방송 시작한 지 2년 가까워집니다.
이제는 <배호단상> 통해서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배호노래를 감상하고 직접 반주로 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홍수님, 늘 배호님 노래를 가까이 하시고 늘 건강하고 평안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바이짱님 오랜만이군요.. 배호님은 발라드가수였죠... 풍부한 감성으로 사랑과 이별을 노래했던 발라드 원조랄까요...같은 저음과 묵직함이라도 배호님의 목소리에는 감미로움과 모던함이 내재되어 있어서 누구도 흉내내기 어려운 신비한 음색입니다. 그리고 타고난 천부성과 갈고 닦은 초절정의 창법은 감히 시도조차 허락지 않는 신계의 영역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그런 수퍼스타 배호님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노고를 아끼지 않는 바이짱님께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신백제님, 안녕하셨는지요? 반갑습니다. 늘 배호님에 대한 지극한 정성어린 관심과 부단한 노력으로 여기저기
잘못된 배호님에 대한 오류를 바로 잡고 배호님을 올바르게 널리 알리는데 노력하고 계셔서 저는 신백제님이
늘 존경스럽고 항상 저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건강과 평안을 기원드립니다.
  • 208평
  • 2013.09.27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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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렇게 노래를 잘 할까요! 작고하시기 약 1-2개월전에 불렀던 노래라고 들었습니다. "마지막 잎새" 음반 취업하시고 정작 나오는 것을 보지 못하시고 타계하셨다지요. 안타깝기도 하지만 그 런 것들을 제하고라도 정말 노래는 끝내줍니다.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신계의 영역이지요..... 팬으로서 너무 안타깝고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