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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ions of Bai Ho & His Great Songs on My Life

오늘의 단상(斷想) (61)

[04.24.2018] 배호님 생신날, 좋은 멋진 노래로 축하 드립니다 | 오늘의 단상(斷想)
BaiZZang 2018.04.24 15:00
  • 손기도
  • 2019.05.1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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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배비짱님 세월에 장사가 없는지라 몸은 건강하신지요 정말 지난 시간들은 지금 이순간보다도 빨리도 갑니다 벌써 이태가 흘렀군요 이유는 알수 없어나 배호씨 노래를 들을수 없서 아쉽지만 얼마전 지인을 통해 이 음악을 접하게 되어 내용은 모르지만 영원히 살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것 처럼 오늘을 살라는 자막과 함께 왠지 힘이있고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것같아 가끔식 스마트폰에 저장하여 듣곤합니다만   정말 꿈같이 오늘 그 음악을 해석과 함께 듣게되니 참 반가운 마음입니다 "내게는 오직 당신만 있을 뿐입니다" 이렇게 지고지순한 노랫말이 정말 마음에 와 닿는군요 건강히 허락지 않아 자주 찾아뵙지 못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스스로 마음을 토닥일수 있는 감미로운 음악을 들려주셔서 항상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네, 손기도님,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직 건강하고 잘 있습니다만 점차 나이가 들어감을 느낍니다. 음악을 들으며 나름대로 감동을 느끼는 감성을 지닌 것은 행복인 것 같습니다. 저는 멋지고 좋은 노래나 음악을 들으면 한쪽 대뇌피질이 수축을 하며 쥐어 짜는 듯한 감동을 느끼게 되더군요. 눈물도 기쁨도 느끼고 지친 영혼이 꺠어나는 듯한 힘도 느끼고... 음악이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묘한 강한 힘이 있습니다. 손기도님도 좋은 음악 들으시며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좋은 계절 좋은 시간 보내십시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