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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이아니어도 괜찮아 (6)

8월 12일 목요일 오후 7시에 뵙겠습니다 view 발행 | 일등이아니어도 괜찮아
이여영 2010.08.11 02:21
  • 따뜻한 카리스마
  • 2010.08.11 07:06
  • 답글 | 신고
저도 꼭 가고 싶은데용-_-;;;
같은 시간에 교육이 잡혀 있네요...
성공적으로 마치길 기원합니다^^
성공적으로   행사 마치시기 바랍니다.^^
지방에 잇고 어머니께서오늘 수술을 하십니다.
진작에 타인의취향을 보았더라면 행사장에 갔었을 텐데....
월향이 있으니 그리로 고고.....
이 분은 서울대 출신+얼짱 + 기자출신이라 술집도 잘 될거예요.
학벌+인물+출신이 한몫 하는 더러운 세상이니까요.
날씨가 겨울입니다.

시간이 나서 무량사다녀온글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허한 마음 조금이라도 맑아지셔으면 합니다.


'''

나의 길은 '우바새'優婆塞로 어차피 '탁발'托鉢을 하며 '두타'頭陀해야 할 몸.

보살의 '다정불심'多情佛心을 안고 긴 길을 걸어 가야겠다.  

보살은 절 집을 내려가는 나에게

'황혼처럼 아름다운 나이테를 남기고 가라.'신다.



불심에 겨워 천의무봉'天衣無縫을 하고

'가릉빈가'迦陵頻加가 되어

하늘을 향해 날개 짓을 하는 공공空空한 꿈을 꿔 본다.
                                                                                                                                        
                                                                                                                     -'무봉사舞鳳寺에서 가릉빈가迦陵頻伽가 되다.' 중에서

님을 초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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